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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루머 날벼락에 '고소' 진행..공중파 진출 경사에 찬물 [전문] (29.6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자신을 둘러싼 무분별한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구독자 수 41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명예영국인의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 측은 19일 공식 계정을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허위사실 관련 당사의 공식입장을 안내드린다"며 공지를 띄웠다. 소속사 측은 "현재 SNS 및 온라인상에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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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몰락, 김민재 EPL 첼시 이적이 돌파구 될까…한국인 프리미어리거 0명 위기 → 뮌헨 "협상 OK" (6.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존속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괴물 수비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독일 최대의 권위를 자랑하는 '빌트'는 24일(한국시간) "김민재를 향한 첼시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고 긴급 타전했다. 뮌헨 구단 내부 사정에 능통한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첼시가 김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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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프랑스 아닌 튀르키예로 간다…'알란야스포르로 임대 이적' (0.00)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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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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