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오타니 부상 교체됐다, "왼쪽 무릎 염증" 다저스 공식 발표 (357.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7회 타석을 앞두고 산티아고 에스피날로 대타 교체됐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닷컴에 따르면 다저스는 오타니가 왼쪽 무릎 염증
2026-06-12
-
'무릎 염증' 오타니 예정대로 내일(18일) 선발 등판 "캐치볼하는 모습 좋아 보였다, 이도류는 미정" (286.5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왼쪽 무릎 염증 증세로 경기 중 교체됐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예정대로 마운드에 오른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두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앞서 오타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타니는 지난 12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맞대결
2026-06-17
-
"2%만 겪는 병" 오타니 무릎 이런 상태였다…최악은 피한 다저스 "걱정 크지 않아" (108.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홈런을 친 뒤 대타로 교체됐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를 무릎 염증 증상과 햄스트링 불편감 때문에 교체했다면서도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했다. 오타니는 이미 한 차례 무릎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오타니는 약 2%의 사람만 겪는 것으로 알려진 이분슬개골(슬개골이 두 개로 나뉘어 있는
2026-06-13
-
오타니 또 넘겼다, 그것도 선두타자 초구 홈런으로…무릎 통증→올스타 불참 악재에도 시즌 22호 폭발 (88.27)
2026-07-13
-
팀은 경기 중인데 카지노에 출입했다니…애리조나 1620억 간판스타 노쇼 파문 이어 또 말썽, 그런데 사령탑은 "자유시간 보낼수 있다" 옹호 왜? (70.83)
2026-08-22
-
[속보] 괴력의 오타니! 부상→선발 복귀→선두타자 홈런 쾅!…3G 연속 대포 '시즌 14호' (63.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건재함을 과시했다. LA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원정팀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무키 베츠(유격수)-맥스 먼시(3루수)-카일 터커(우익
2026-06-14
-
오타니 솔로포로 겨우 이겼는데, 18일 타자 오타니 못 본다?…"무릎 부기 가라앉았지만" (62.1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관리에 나섰다. LA 다저스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다만 타석에는 서지 않을 계획이다. 오타니는 올해 투수로 11경기 67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6승
2026-06-17
-
[오피셜] '다저스 최악' 오타니 무릎 부상+선발투수도 다쳤다…피츠버그엔 8-6 승리 (61.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오타니의 부상을 공식 발표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7회 타석을 앞두고 산티아고 에스피날로 대타 교체됐다. 다저스 구단은 SNS를 통해 오타니가 왼쪽 무릎 염증 증세(left
2026-06-12
-
"팬들에게 할말? 없다" 뻔뻔함의 극치…잠적+카지노 방문도 사과했는데, 역대급 '야유' 쏟아진 이유 (61.85)
2026-09-02
-
[오피셜] 무단 이탈하고 '잠수'까지…MLB 충격에 빠뜨린 1660억 스타 이상 행동, 결국 IL로 옮겼다 (60.93)
2026-08-22
많이 본 기사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군대 안 갑니다" 외친 AG 대표팀과 사뭇 달랐다…2006년생 유럽파 윙어, 나고야행 불발 아픔 딛고 '깜짝 월반'→"태극마크 무게 얼마나 무거운지 안다" 기량과 마인드 동시 합격점
2026-10-09
-
[오피셜] 65억 KBO 72승 핵잠수함, 결국 SSG 떠난다… SSG 총 8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