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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먹는 하마들'…552억 이상 영입생 중 딱 1명만 성공한 맨유, 지갑 닫는 것 당연하네 (0.03)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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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포그바 "난 안 죽었다" (0.00)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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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갔다', 페네르바체로 수비 제자들 모두 모여라! (0.00)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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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 "나는 죽었다" (0.00)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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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기자 인정...."금지 약물 복용 포그바, 4년 출전 정지"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실상 은퇴가 임박했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폴 포그바는 4년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현재 30세의 포그바는 34세가 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밟을 수 없게 됐다. 사실상 현역 은퇴가 가까워지고 있다. 포그바는 맨체스터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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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말년이 너무 추하다' 첼시-맨유 출신 MF 마티치, 태업 후 리옹 입단...2년 계약 (0.00)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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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엔 없었는데, 맨유엔 매일 지각 벌금만 1억 2천"…퍼거슨 시절에 상상이나 했을까 (0.00)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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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남자 포그바…축구 커리어 끝났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30, 유벤투스)의 축구 인생이 끝을 향해 달린다. 금지 약물이 검출됐고 큰 징계를 받을 전망이다. 소속팀 유벤투스도 포그바와 결별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이탈리아 반도핑 위원회가 최대 징계(4년)을 요청했다.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포함한 다수는 8일(한국시간) "포그바가 반도핑 검사 징계를 받으면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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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맨유 시절 영입했던 '기복덩어리' 원한다...몸값은 '334억' (0.00)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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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 선제골’ 무리뉴의 로마, UEL까지 정복할까…세비야에 1-0 리드(전반 종료) (0.00)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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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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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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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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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