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홈런' 日 국가대표 유망주가 WBC에선 영국 대표? 이게 무슨 일이지 (98.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군 데뷔 후 2년 동안 184경기 21홈런으로 장타력을 발휘한 미즈타니 슌(닛폰햄 파이터즈)이 일본이 아닌 영국 국가대표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가할 가능성이 열렸다. 아버지가 한때 영국령이었던 나이지리아 출신이라고.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지난 11일 미즈타니가 영국 국가대표로 WBC에 출전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2025-12-21
-
"출전 자격 못 갖춰"→'영국 미사일' 못 본다, 채프먼 WBC 영국 대표팀 합류 무산 (74.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쿠바산 미사일'이 영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강속구를 뿌리는 장면을 볼 수 없게 됐다. 아롤디스 채프먼(보스턴 레드삭스)이 영국 대표팀 합류 자격을 갖추지 못해 WBC에 출전하지 못한다.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는 4일(한국시간) 트위터에 "불행하게도, 소식통에 따르면 채프먼은 2026년 WBC에 영국 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하지 못
2026-02-04
-
프리미어12 준우승 후폭풍? 日감독은 왜 대표팀 전원 교체했나, 의미심장 한 마디 (0.31)
2025-02-15
-
2년 연속 꼴찌→6년 만에 PS 도전→팬심 대폭발…올스타 팬투표 싹쓸이, 53안타도 올스타됐다 (0.00)
2024-07-18
-
일본의 강백호 드디어 이름값 하나…최근 5G 연속 안타, 타율 0.714 상승세 (0.00)
2024-07-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