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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놓쳤지만, 희망을 봤다… 20년 뒤 경수대로 이름 바꾼다, 모두의 마음에 쏙 들었다 (8.76)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어느 날 숙소 앞 바닷가에서 한 선수가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는 보고를 우연찮게 받았다. 그 선수의 이름을 듣는 순간, 지난해 11월이 떠올랐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쉬운 게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보고를 듣자 하나의 위안이 생겼다. KT는 지난 오프시즌 당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박찬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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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 너 많이 실패할 거야", "너무 잘 보이려 하지 마"…특급 신인 유격수, 사랑받고 있다 (8.7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떡잎부터 다른 신인이다. 입단 후 팀 안팎에서 꾸준히 칭찬이 나온다. KT 위즈 유격수 이강민(19)을 향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강민은 코칭스태프와 선배들의 조언을 받으며 열심히 성장하는 중이다. 유신고 출신인 이강민은 올해 2라운드 16순위로 KT에 입성했다. KT의 1차 호주 스프링캠프에 이어 2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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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1군 QC 코치 보직 이동·주형광 코치 등 영입…이강철호, 2026시즌 코치진 구성 완료 (7.6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13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이강철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치진이 1군 선수단을 이끌어 간다. 김호 코치는 1군 퀄리티컨트롤(QC) 코치로 보직을 이동해 1군과 2군 퓨처스팀 간 선순환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더불어 김태한 수석코치, 제춘모 투수코치, 전병두 불펜코치, 유한준 타격코치, 박경수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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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신인이 ‘우승 후보’ 개막 라인업에 들어간다고? 그것도 두 명이나? 명장이 함박웃음 짓는다 (7.3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 시즌 LG의 독주를 저지할 유력한 대항마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팀이 바로 KT다. 오키나와 캠프를 방문한 전문가들 중 상당수가 “KT의 전력이 좋아졌다”며 주목하고 있다. 상대 팀 감독들도 “KT가 세다”고 인정할 정도다. 이강철 KT 감독 또한 지난해보다는 라인업이 더 강해졌다고 평가한다. 김현수 한승택 최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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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이 이렇게 아빠 미소 지은 적 있나… 가능성이 아닌, 실력으로 만들어가는 ‘개막 엔트리’의 꿈 (6.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프로야구 통산 152승의 레전드 투수 출신이자, 한국시리즈 우승 및 숱한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뤄낸 명장이다. 선수 보는 눈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올해는 ‘아빠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올해 캠프에서 급성장한 어린 선수들 때문이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6년 1라운드(전체 6순위)로 지명된 우완 박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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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스타가 계약금 8000만원에 KBO 입성…내년에 '4할 괴물' 선배와 공포의 내야진 만든다 (1.93)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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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에 트레이드 하는구나…LG도 성공작 떴다, 만능 재주꾼 등장에 1위 질주 탄력 (1.12)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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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KT 트레이드 신데렐라의 1할대 추락…"내 이름을 각인시키고 싶다" 부활 다짐 (0.04)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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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박경수 1군 코치 합류' KT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김태한 수석코치 이동 (0.03)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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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이적→161홈런→KS MVP→은퇴…'코치 선임' 박경수 "방송계 제안도 왔지만…" (0.00)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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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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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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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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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