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규 홈런 소름 돋아" 오죽하면 감독까지 엄지척…어떻게, 약속의 8회에, 그런 한 방을 (179.4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그 한 방이 모든 걸 바꿨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8-7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2연승으로 나아가며 NC의 3연승을 가로막았다. 또한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1위 LG 트윈스와 1게임 차, 3위 KT 위즈와 0.5게임 차다.
2026-06-03
-
5이닝 77구 최원태, 왜 빨리 바꿨냐고? 박진만이 답했다…이승민·양우현·최형우·박승규·이재현·장찬희 칭찬까지 (32.58)
2026-09-09
-
'삼성 1위 0.5G차 맹추격' 선발투수 1회 퇴장 당했는데 구세주 좌승현 있었다…최형우 3점포+구자욱 5타점 맹타 [대구 게임노트] (32.08)
2026-08-15
-
이성규 149일 만 선발 출장 무산…인천 삼성-SSG전 우천 취소→잠실 롯데-두산전도 못 본다 (30.83)
2026-09-25
-
김도영 40호포+LG 졌는데, KIA 3위 도약 실패…'박승규 10호포' 삼성, 3연승+1위 수성 [대구 게임노트] (30.63)
2026-09-08
-
삼성 고작 '3안타' 진짜 너무하네…두산, 철벽 마운드+양석환 홈런→2연승 완성 [잠실 게임노트] (30.62)
2026-09-16
-
최형우 만루포! 김영웅 만루포! 삼성 승승승 3연승!…키움 상대 12-2 대승 달콤하네 [고척 게임노트] (29.22)
2026-08-26
-
삼성 1위 안 하고 싶어? 만원 관중 앞 참사…구자욱+이재현 없는데, 투수들 줄줄이 실점이라니 (28.78)
2026-09-14
-
박진만 깜짝 놀랐다, 최형우·김영웅 아닌 이 선수 때문에…"무엇보다 그 수비 덕분에" (28.76)
2026-08-27
-
가을 김영웅 미쳤다! 홈런+4안타 폭발! 구자욱도 2안타…근데 디아즈 무안타, 최원태 4이닝 4실점 (27.88)
2026-10-22
많이 본 기사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트레이드→트레이드→KIA KS 우승 주역이 어쩌다…35세에 방출 칼바람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
2026-10-24
-
KIA 20억 투자, 이 시간을 기다려왔나… 1년 전 삼성 울렸다, KIA 히든카드 될까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오피셜] '3년 계약 만료' 김태형 감독 결국 롯데 떠난다 "재계약 하지 않기로, 차기 감독 선임 절차 진행 중"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