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사직 카리나' 아닌 박준우로…하루살이 메타 적중, 놓칠 수 없는 두 번째 기회가 왔다 (34.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준우는 자신의 이름보다 '사직 카리나'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식어보다는 이름으로 더 알려지고 싶은 것이 선수의 마음이다. 2년 연속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고,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박준우는 지난 2024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3순위로 롯데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박준우는 입
2026-03-28
-
사직 카리나, 폴리그에서 프로 첫 6이닝 무실점 QS…백두산 추재현 홈런 더한 롯데, 장수에 7-1 승리 (0.00)
2024-10-21
-
[포토S] '카리나 변신' 박준우, '수수수슈퍼롯데' (0.00)
2024-07-05
-
[포토S] '사직 카리나' 박준우, 베스트 퍼포먼스상 수상 (0.00)
2024-07-05
-
[포토S] '사직 카리나' 박준우, '엔딩 포즈는 브이' (0.00)
2024-07-05
-
[포토S] '사직 카리나' 박준우, '화장이 찰떡' (0.00)
2024-07-05
-
[포토S] '롯데 카리나' 박준우, '부산에서 왔다 오에' (0.00)
2024-07-05
-
[포토S] 여장한 박준우, '내가 바로 롯데 카리나' (0.00)
2024-07-05
-
'야구계에 뺏긴 아이돌' 사직 제니와 카리나, 2년 연속 퍼포먼스로 올스타전 휩쓴 롯데 (0.00)
2024-07-06
-
"많이 좋아합니다" 롯데 카리나가 카리나에게…하기 싫었다더니, "솔직히 받을만 했다" 여유까지 (0.00)
2024-07-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