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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수상할라...토트넘, 진짜 강등 보인다! 뉴캐슬전에서 1-2 패배→리그 16위 추락, 강등권과 승점 5점 차 (11.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없는 부진의 터널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 번 고개를 떨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무너지며 리그 8경기 연속 무승 행진에 빠졌다. 자연스레 손흥민이 적절한 시기에 팀을 떠났다는 반응이 쏟아진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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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 1도움 대폭발! ‘월드클래스 킬러 폭발’…이후 5경기 무승→겨우 동점골, 토트넘 최악의 ‘뉴캐슬 징크스 또 발동’ 로메로 골로 2-2 무승부 (5.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징크스는 계속됐다. 마지막 승리는 손흥민(33, LAFC)이 폭발했던 그 경기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최근 5경기 무승(3무 2패)에서 탈출하지 못했고, 뉴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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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흥민 63분' 토트넘, 뉴캐슬과 1-1 무승부…북런던 10년 커리어 마침표→존슨 선제골로 '찰칵 세리머니' 헌정+양민혁·박승수도 활약 (1.25)
[스포티비뉴스=상암, 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10년 커리어'가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은 2일 뉴캐슬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 자리에 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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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18세 한국인’ 박승수, 최연소 EPL 출전 준비…출전하는 순간 韓 축구 초대박 기록 ‘뉴캐슬 개막전 명단 포함’ (0.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까. 설마설마했던 일이 일어났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돼 한국 축구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을 준비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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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모습이 없었다" 손흥민에게 쏟아진 혹평 '평점도 최악'…레스터전이 떠올랐다 (0.00)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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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왼쪽 윙어 뛴다' 토트넘,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1 끌려가...연승 실패 위기 (전반종료) (0.00)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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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평가 뒤집어졌다, 英 매체 "공격수다운 모습 없었어"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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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윙어로 뛴다' 부상자 복귀→북런던 더비 뛴다…"히샬리송은 결장"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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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에도 슈팅 1개→토트넘, 뉴캐슬 원정서 1-2 패배 (0.00)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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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 쏟아진 SON, 윙어→톱 헌신은 인정 "모든 곳 누비는 에너지, 그래도 강력했다" (0.00)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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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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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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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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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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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