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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이애미행 꿈 아니다' 김도영 3점포→더닝 완벽투→위트컴 홈런 3박자, 오릭스 꺾고 WBC 예열 완료 (35.73)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윤욱재 기자] 이렇게만 한다면 마이애미행도 결코 꿈은 아닐 것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연습경기에서 8-5로 승리했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지명타자)-자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1루수)-셰이 위트컴(유격수)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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