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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D-3…정부, 종로·중구 테러경보 '주의' 격상 (391.1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는 공연장 주변인 서울 종로구·중구 일대의 테러 경보 단계를 상향 조정했다. 19일 밤 12시부터 공연 당일인 21일 밤 12시까지 종로구·중구 지역에 대한 테러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된다. 이번 조치는 김민석 국무총리의 안전 대책 강구 지시에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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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테러 가능성 대비…"폭파 협박 끝까지 추적" (368.1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컴백과 관련해 경찰이 테러 발생 가능성에 대해 만반의 대비를 갖추겠다고 전했다. 서울경찰청은 13일 "경찰특공대 가용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행사장 전 구역에 대해 사전 안전 검측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동 사태 등 국제정세 악화로 인한 테러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힌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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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소신발언…"국위선양, BTS만 할 수 있는 일" (360.0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에 대해 극찬을 남겨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에 대해 "공연을 두고 말이 많은데 얼마나 국위선양을 했나. 전 세계 196개국에 광화문이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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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추가 좌석 연다…총 2만 2천명 규모 (350.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공연의 추가 좌석이 열린다. 방탄소년단이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는 가운데, 보다 원활한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해 추가 좌석을 오픈할 예정이다. 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부터 1호선 시청역 인근)까지 마련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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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에 작심 발언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151.1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설리 친오빠가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을 언급했다. 21일 설리의 친오빠는 개인 계정에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공연 장소에 대한 작심 발언을 남겼다. 또한 그는 "건투를 빈다, BTS"라고 덧붙이며 직접적으로 주인공이 누구인지 언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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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에 휘발유 투척"…협박글 쓴 50대 男 구속 송치 (142.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게시글에 휘발유를 투척하겠다고 댓글을 남긴 50대 남성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25일 공중협박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SNS에 게시된 'BTS 광화문 공연 교통통제 정보' 게시글에 "생수병에 휘발유를 넣어서 투척하겠다"는 내용의 협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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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장 검문서 가스총·식칼 적발..경찰 "호신용 스프레이, 요리사였다" (127.0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서 가스총이 적발됐으나, '호신용 스프레이'로 밝혀졌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12일 오후 5시 23분께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인근 검문 게이트에서 50대 여성 A씨가 가스총과 가스충격이 의심 물품을 소지하고 있다 경찰에 적박됐다. 인근 파출소로 인계된 해당 여성은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 결과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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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공연, 26만명 과잉 예측 논란…경찰 "시민 안전엔 과도하게 대응" (121.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서 경찰의 통제가 과했다는 비판에 대해 서울경찰청장이 직접 입을 열었다. 23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시민 안전과 관련해서는 과도하게 대응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중동 사태로 인한 테러 위협을 고려해 이번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라며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대부분 시민은 잘 따라주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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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방탄소년단 공연 '고액 암표' 105매 적발 "수사 의뢰" (106.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가 그룹 방탄소년단 공연 등과 관련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인기 공연의 암표 매매에 대해 법적 조치 등 제재에 나섰다. 문체부는 11일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고양 공연과 관련해 주요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을 집중 모니터링한 결과 1인 1매, 양도 불가의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예매 정책을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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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방탄소년단 슈가, '광화문 공연, 흥이 오른다' (53.79)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방탄소년단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방탄소년단 슈가가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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