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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악플러·스토커에 경고…"혐의 인정돼 벌금형, 합의·선처 없다"[공식] (339.6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현황을 밝혔다. 2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2026년 1분기 기준, 방탄소년단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현황을 안내드린다"라고 전했다. 빅히트 뮤직은 "1분기에도 국내 커뮤니티, 음원 사이트, 해외 SNS 채널에서 게시되는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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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욕설 라방' 논란에 입 열었다…"잘못은 아니지만, 불편했던 아미들에 미안" (25.5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욕설 라방'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했다. 정국은 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새벽 라이브 방송을 켜고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들에게 최근에 한 라이브에 대해서 사과는 하고 가야겠다"라고 말했다. 정국은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크게 잘못을 했나?' 이건 잘 모르겠다. 사실 유튜브나 이쪽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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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악플러, 정국 자택 침입자..검찰 송치" 빅히트 뮤직 '엄중 경고'[공식] (5.14)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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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측 "정국 자택 무단침입 시도, 경찰 수사 중…CCTV 제출 등 적극 협조"[전문] (1.32)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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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악플러에 일침 "내가 욕 먹을 짓 했다고?" (0.30)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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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과 열애설→버닝썬 여배우 오명' 송다은, 악플러에 분노 "열심히 잡을 것" (0.27)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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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측 "악플러 벌금형 확정…탈덕수용소 소송 계속 진행 중"[전문] (0.02)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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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건드렸어"…나나→장원영, 사이버렉카와 전쟁 선포한 ★들[초점S] (0.00)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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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음반 밀어내기 안해…민희진 뉴진스 '겟 업'도 밀어내기냐"[전문] (0.00)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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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BTS→세븐틴 지킨다 "악플러·사생 고소…인권침해 행위 근절할 것" (0.00)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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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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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