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연패 한화, 왜 '1군 0경기' 내야수 콜업했을까…김경문 감독, 미래까지 내다봤다 (175.85)
2026-09-01
-
'KBO 최다 안타' 천하의 손아섭이 2군 1번타자라니…그래도 기회 온다, 김경문 감독 "손아섭, 시범경기 좌익수로" (28.94)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9일, 10일 이틀 동안 1군과 퓨처스 팀 연습경기를 치른다. 통산 2618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KBO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은 1군 선발 라인업에 없다. 퓨처스 팀 1번타자, 그리고 낯설다면 낯설다고 할 수 있는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단 김경문 감독은 손아섭에게 경쟁할 기회는 줘야 한다고 본다. 시
2026-03-09
-
"와 좋은데" 손혁 단장은 왜 패전투수 신인을 칭찬했나, 결과로는 모르는 '과정'이 있다 (27.70)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가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선발한 왼손투수 강건우가 청백전에 등판해 2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2이닝 동안 홈런 포함 안타 5개를 맞았다. 하지만 한화 손혁 단장은 강건우의 투구에서 실점이라는 결과가 아닌, 타자를 상대하는 과정과 타구의 질을 더 눈여겨 봤다. 강건우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03-10
-
한물갔다더니, 한화 유망주 상대로 철벽투…'미일 200승' 다나카에게 4이닝 2안타 무득점 (6.73)
2025-10-08
-
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5.66)
2025-10-08
-
'이쯤되니 무섭다' 덕수고 결승전 11연승, 부산고 꺾고 통산 7번째 청룡기 정상…2학년 포수 설민재 MVP (0.87)
2025-07-12
-
'KKKKKK' 강건 149km 쾌투 빛났다…최윤석 결승타 터진 북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남부에 역전극 (0.82)
2025-07-11
-
FA인데 연봉 9000만원 굴욕…하지만 타율 5할5푼 대반전, 위기의 한화 구세주 떠오르나 (0.11)
2025-03-28
-
'스프링캠프급 대규모 출국' 한화 마무리캠프 47인 떠난다…정우주 포함 신인 5명 참가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24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훈련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OZ158편)을 통해 출국한다. 오는 31일부터 내달 24일까지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이번 마무리훈련에는 투수 20명, 포수 6명, 내야수 13명, 외야수 8명 등 선수 47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캠프가 꾸려졌다. 올 시즌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새로 입게 된
2024-10-29
-
"입단 시에는 지명 순서 있었지만" 손혁 단장, 정우주 등 신인선수들과 부모 초대한 사연 (0.00)
2024-10-20
많이 본 기사
-
다저스 4900억 슈퍼스타 야구를 얼마나 못하면…전직 단장 "나라면 당장 트레이드한다" 절레절레
2026-10-17
-
'손흥민·이강인 갈등설' 지켜본 영국인 피터, 국대 갈등에 소신 발언 "황금세대, 하나로 뭉쳐야 하는데 점점 타이밍 놓쳐"
2026-10-18
-
'방출됐는데' 韓 선수가 WS 우승 반지 받을 수 있다니…'말도 안 되는 이야기 아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2026-10-18
-
정형돈, '5년 기러기' 청산 "유학=사실 내 꿈" 가족 보호하는 가장의 무게
2026-10-17
-
결국 KIA 웃고, 한화 찜찜했다… 그 선택 없었다면 KIA 끔찍, 팀 바꿔 올해는 LG 넘을까
2026-10-17
-
오타니 공식 발표 "2027년엔 무조건"…ERA 1.79 투수 오타니, 내년에 '꼭' 다시 돌아온다
2026-10-18
-
KIA 한숨, 19억 투자 어디로 사라졌나… 가을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범호 테트리스 성공하나
2026-10-17
-
밀정 된 김유정, 박진영에 "좋아해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100일의 거짓말')[TV핫샷]
2026-10-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