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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에 온 걸 환영해" 손흥민, '절친' 이적 소식에 문자 메시지..."SON과 대결 기대돼" (13.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 도전장을 낸 티모 베르너의 이적 소식에 곧바로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산호세 어스퀘이크스가 30일(한국시간) "구단은 레드불 라이프치히의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다. 2028년 6월까지 지정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영입으로 기록됐다"라고 공식 발표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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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우리도 '손흥민 효과' 좀 누리자! 공식 계정에 곧바로 업로드...산호세, 베르너 영입 후 LAFC전 티켓 홍보 (13.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훗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티모 베르너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 산호세 어스퀘이크스가 30일(한국시간) "구단은 레드불 라이프치히의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다. 2028년 6월까지 지정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영입으로 기록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베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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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HERE WE GO 결국 손흥민과 또 같은 무대...베르너, MLS 산호세 이적 '확정' (12.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티모 베르너가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3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베르너가 라이프치히에서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 합류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베르너는 구두 합의로 라이프치히를 떠나 산호세에서 새로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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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옆에서도 답 없었다…"한때 분데스리가 괴물" 서른 앞두고 유럽 커리어 포기→"13분 출전 걱정 안해" MLS 15위팀 '무한 확신' (11.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티모 베르너(29)가 결국 미국행을 받아들였다. '세모발 공격수' 오명을 끝내 떨쳐내지 못하고 서른 살을 맞기 전 유럽 커리어를 단념했다. 이제 손흥민(LAFC)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같은 전장에 몸담아 맞대결을 펼친다. ESPN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산호세 어스퀘이크스가 RB 라이프치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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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얼마나 아꼈는데…옛 동료 개막전 라이벌로 등장 → 베르너, 메시와 뛴다 '인터 마이애미행 추진' (7.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티모 베르너(29, RB라이프치히)의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이 다시 불붙었다. 미국 언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8일(한국시간) "독일 보도에 따르면 베르너는 2026시즌을 앞두고 인터 마이애미를 이상적 행선지로 점찍었다"며 "협상이 잘 진행되면 베르너는 시즌 개막전부터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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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뮐러도 갔는데…MLS 거부한 '세모발 공격수'의 비극→"결국 미국행 수락" 獨BBC급 컨펌 (6.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여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행을 거부해 '낙동강 오리알'로 전락한 티모 베르너(29, RB 라이프치히)가 올겨울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에서 공신력이 높은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5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와 내년 6월까지 계약이 남아 있는 베르너는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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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전격 이적→토트넘 7번 받고 자신감 터졌다..."빨리 날 영입한 이유 증명하고파" (2.37)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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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내가 못해서 미안해…獨 BBC급 전격 확인→"113골 토트넘 공격수, 분데스리가 복귀 난망" 이적료 단돈 62억 (0.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잊혀진 공격수' 티모 베르너(29)가 친정으로 돌아간다. 다만 원 소속 팀 RB 라이프치히 대우는 냉정하기 그지없다. 찬바람이 쌩쌩 분다. 이적료 단돈 62억 원을 책정하고 방출 세일즈에 여념이 없는 분위기다. 스물아홉 살로 여전히 젊고 한때 분데스리가 득점왕에 오르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이 영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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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아직 토트넘 소속이었지? '113골 47도움' 결별 임박한 임대 공격수, 3달 만에 모습 드러냈다 (0.53)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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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사랑해" 무한 애정 고백했던 레프트백, 새로운 도전 나선다..."AS모나코와 협상 중" (0.47)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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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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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