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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SON, 토트넘 아닌 리버풀 갈 뻔 했다" 前 디렉터 '오피셜' 공식입장..."영입 2순위였는데 감독이 반대" (12.27)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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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손흥민보다 '먼저' 메시 만날 뻔한 韓 국가대표 있었다...벤치 머무르며 맞대결 불발→팀은 2-3 패배 (9.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쉽게 맞대결이 불발됐다. DC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31라운드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2-3으로 패했다. DC유나이티드는 타데오 알렌데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크리스티안 벤테케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메시에게 2골을 내주며 무너졌고, 경기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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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시장의 꽃"…127골 77도움 공격수, MLS 폭격 조명 "미국에서도 EPL 클래스 증명"→리버풀 이적설 납득 분위기 (5.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SL) 역대 최고 기록인 이적료 2600만 달러에 로스앤젤레스(LA) 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을 향해 "자타공인 여름 이적시장의 꽃이었으며 MLS 이적료 폭등을 일으킨 주요 인물"다운 눈부신 활약을 입성 첫해부터 보이고 있단 호평이 나왔다. MLS로 무대를 옮겨서도 빼어난 생산성을 이어 가자 지난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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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④] 비자 발급 완료! '시카고전 데뷔' 손흥민은 몇 골을 넣을까…PL 킹, GOAT, 사자왕, 발롱 위너들은 美서 어땠나 (2.90)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괜한 호들갑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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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 배웠다' 韓 국가대표, '68골 28도움' 콜롬비아 호나우두에게 당했다...5선방에도 팀은 1-4 대패 (0.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록 패했지만, 좋은 가르침이 될 수 있다. DC유나이티;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에 1-4로 패했다. DC유나이티드의 수문장 김준홍은 이번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했다. 그는 개막 후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DC유나이티드의 무한한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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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한국 국가대표, 제대로 일냈다..."최고의 용기, 몸을 던져 팀을 구했다" 리그 공식 계정 찬사 (0.25)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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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LS도 평정한 메시, 시즌 MVP 품었다…라이벌 호날두는 골 넣고도 패배에 울었네 (0.04)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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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역사상 가장 큰 이변" 메시 시즌 끝났다, PO 충격 탈락…9위 팀에 2-3 충격패 (0.01)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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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황희찬 파트너 영입?…'비운의 유망주'도 물망 (0.00)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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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기대 득점 최강자' 손흥민, 케인·데 브라위너도 제쳤다 (0.00)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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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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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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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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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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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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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