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슨 분, 10월 내한공연…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 '뷰티풀 싱스' 주인공 (14.65)
2026-07-13
-
[공식발표] 손흥민 떠나자마자 '재앙' 됐다...'5경기 승점 3점' 토트넘 부진에 팬 연합 규탄 "전력 강화 위한 조치 촉구" (7.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떠나자마자 더욱 크게 흔들린다. 팬들의 규탄이 계속된다. 토트넘 홋스퍼는 25일(한국시간) 영국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번리와 2-2로 비겼다. 번리에 비해 한 수 위의 전력을 자랑하는 토트넘이지만,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지며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리고 이 부진은 어김
2026-01-27
-
무리뉴 부임하자마자 "손자야 떠나야 산다"…첼시 시절 '악연' 딛고 100경기 맹활약→대체 무슨 일이 (3.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6년 5월 첼시에서 경질 통보를 받은 주제 무리뉴가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25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레드 데빌스는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예고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2013년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하락세를 면치 못하던 맨유는 무리뉴에게 선수단 개편을 일임했고 개중 가장 유력한 이적 후보로 꼽힌 인물이 공격형
2025-07-17
-
[PL REVIEW] ‘흥민이 형! 미국에서 행복하지? 토트넘 내가 지킬게’ 히샤를리송 멀티골 ‘환골탈태’…토트넘, 번리에 3-0 완승 ‘프랭크 감독 첫 승’ (1.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떠났지만, 히샤를리송(28, 토트넘 홋스퍼)이 주포로 활약하게 됐다. 전반과 후반에 연속골을 넣으면서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공식전 첫 승을 안겼다. 토트넘은 1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드)에서 ‘승격팀’ 번리를
2025-08-17
-
韓 축구사 최초 “자랑스럽다!” 이강인, UEFA 슈퍼컵 우승 ‘오피셜’ 포스터 ‘메인 장식’ (1.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당연했다. 이강인(24)은 파리 생제르맹 구단 역사상 첫 트로피에 게임 체인저였다. 팀 대역전승에 불씨를 당긴 만큼, 당당하게 우승 포스터 중앙을 차지했다. 파리 생제르맹이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한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우승 기념 포스터에 이강인이 우뚝 솟았다. 오른손에 축구공을 들고 경기에 집중
2025-08-14
-
벤&조째즈 '합동 콘서트' 7월 열린다…'한여름 밤의 낭만' 예고 (0.59)
2025-06-20
-
'킹 오브 킹스' 장성호 감독 "캐스팅 운 이상할 정도, 할리우드도 다시 없을 라인업이라고" (0.54)
2025-07-02
-
'킹 오브 킹스', 할리우드 대작 제치고 예매율 1위…장성호 감독 "美시리즈 제안"[인터뷰①] (0.45)
2025-07-14
-
'킹 오브 킹스' 감독 "이하늬, 음성 너무 아름다워…성우로 가도 톱의 경지" (0.45)
2025-07-02
-
'역대 최악의 골키퍼?' 오나나, 유로파서 또 실수, 맨유 팬들 분노 폭발…아모림은 감쌌다 "그를 믿는다" (0.3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안드레 오나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악의 실수를 범했다. 맨유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옹(프랑스)과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서 2-1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막판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고 2-2로 비겼다. 맨유는 오는 18일 영국 맨체스터의
2025-04-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