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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김윤설,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가수의 꿈 이어왔는데 (128.38)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보이스 키즈' 우승자이자 '싱어게인4' 6호 가수로 얼굴을 알린 가수 고(故) 김윤설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김윤설의 사망 사실은 지인이 SNS를 통해 소식을 알리며 전해졌다. 김윤설의 지인은 최근 고인의 입관 및 발인 일정이 담긴 장례식장 안내 사진을 게재하며 "설이가 하늘나라에 갔다. 휴대폰이랑 모든 게 잠겨 있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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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래에 행복 닿길"…'싱어게인4' 故김윤설, 27살 비보에 애도 물결[종합] (121.37)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의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왔던 고(故) 김윤설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김윤설의 사망 사실은 지인이 SNS를 통해 소식을 알리며 전해졌다. 김윤설의 지인은 최근 고인의 입관 및 발인 일정이 담긴 장례식장 안내 사진을 게재하며 "설이가 하늘나라에 갔다. 휴대폰이랑 모든 게 잠겨 있어서 알릴 수 없어 SNS에 공유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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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故김윤설, 마지막 모습…"고민 많다" 100일 기념 라이브 '먹먹' (107.1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싱어게인4'에서 6호 가수로 활약한 고(故) 김윤설의 생전 마지막 모습이 틱톡 라이브 방송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고 김윤설은 8일 향년 28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사망 소식은 지인을 통해 전해졌다. 지인은 고인의 SNS를 통해 "설이가 하늘나라에 갔다"며 "핸드폰이랑 모든 게 잠겨 있어서 알릴 수 없어서 인스타에 공유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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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푸스, 10월 다섯번째 내한공연… 고양종합운동장서 '왓에버스 클레버!' 개최 (12.8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미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가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벌인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찰리 푸스는 오는 10월 11일 오후 7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 '왓에버스 클레버!'(Whatever's Clever!) 공연을 갖는다. 찰리 푸스의 내한공연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공연이 거듭될 때마다 공연장 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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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이도진, 심쿠웅단으로 빚어낸 팀워크…귀여움·흥까지 올인원 메들리 무대 (11.9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무명전설' 이도진이 국민가요 대전에서 웃음과 감동, 그리고 팀워크까지 모두 품은 무대로 또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도진은 지난 15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8화에서 문은석, 김태웅, 손은설, 김한율과 함께 ‘심쿠웅단’ 팀을 결성,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 전에 나섰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강력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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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디렉션, 데뷔 싱글로 세계관 포문 연다…'룸바둠바' 티저 공개 (9.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오드웨이브 소속 신인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DD)이 독자적인 세계관의 시작을 알렸다. 데일리:디렉션은 지난 7~8일 오후 6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싱글 1집 '퍼스트:딜리버리' 타이틀곡 '룸바둠바'의 개성 넘치는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눈, 코, 입, 발 등 신체의 일부분을 활용해 '룸바둠바'를 시각적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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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노미네이트…박서진·김용빈 '초접전 경쟁' (4.3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황영웅이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GFCA) 대상에 도전한다. 황영웅은 글로벌 팬들이 직접 수상자를 뽑는 시상식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트로트 부문인 '글로벌 트로트 스타'에 노미네이트됐다. 이에 이찬원 영탁 박서진 김용빈 진해성 송가인 등과 이 부문에서 경쟁한다. 11일 현재 박서진과 김용빈이 '글로벌 트로트 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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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레시피 주인공' 스키즈 필릭스, 냉장고 공개…의문의 재료에 '진땀'('냉부해') (3.21)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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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블루 밸런타인' 호평 속 각종 콘텐츠 맹활약…정육각형 역량 입증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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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라 보나, 팀 해체 18년 만에 '싱어게인4'으로 무대 복귀 "너무 감동적" (1.53)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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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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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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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