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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협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하라…책임지고 사과해야"[공식] (15.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와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3일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는 "뉴진스에 대한 탬퍼링 의혹 및 관련 분쟁에 대하여, 본 분쟁 사안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근간과 신뢰 질서를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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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트, '탬퍼링 의혹' 더기버스에 일부 승소 "인과응보, 330억 소송 계속"[종합] (12.9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예기획사 어트랙트가 그룹 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지목한 외주 용역 회사 더기버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를 거둔 것에 대해 밝혔다.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는 16일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라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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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트, 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소송 2심도 패소…"항소 기각" (12.5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큐피드' 저작권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나)는 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에서 어트랙트의 항소를 기각했다. 어트랙트는 2024년 더기버스가 보유한 '큐피드' 저작재산권이 자신들에게 있으며, 양도를 요구하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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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하기 어려워"…어트랙트, 손배소 승소→'큐피드' 저작권 소송 패소[종합] (10.8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큐피드' 저작권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한 가운데,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나)는 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에서 어트랙트의 항소를 기각했다. 어트랙트는 2024년 더기버스가 보유한 '큐피드' 저작재산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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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가족, 뉴진스 분쟁 초래…멤버 이탈+복귀 지연 중대한 책임"[공식] (10.5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라고 29일 밝혔다. 민지, 하니, 다니엘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를 일방적으로 선언했다. 이후 어도어는 세 사람 및 멤버들의 가족들과 함께 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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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과 가족·민희진에 431억 손해배상 소송 걸었다 (10.2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에게 약 43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가 다니엘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사이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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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진스 퇴출' 끝 아니다…민희진과 431억 손해배상 피소[종합] (10.1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에게 약 43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에게 431억 원 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해당 소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됐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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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에도 꿋꿋…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통보 당일 연탄 봉사 '포착' (9.4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다니엘이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날에도 꿋꿋하게 연탄 봉사에 나섰다. 다니엘은 29일 션과 함께하는 186번째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연탄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은 어도어가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공식 발표한 날이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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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초래" 위약벌만 1000억설…어도어는 왜 다니엘만 뉴진스에서 쫓아냈을까[이슈S] (9.2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분쟁이 뉴진스 완전체 불발로 이어졌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라고 29일 다니엘의 퇴출을 공식 발표했다. 법원은 최근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 효력 유지 확인 소송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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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복귀에도 민지는 아직…다니엘 없는 뉴진스, 4진스냐 3진스냐[초점S] (8.7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뉴진스 완전체가 불발됐다. '5진스'가 물거품이 되고 '4진스'만 남은 가운데, 뉴진스를 둘러싼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이어지고 있다. 어도어는 29일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발표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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