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토트넘 경기 중 마약 파티 주선+클롭 감독 욕설 혐의 쿠트 심판, 아동 음란물 제작 선고 내년으로 연기 (5.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마약 파티 주선, 위르겐 클롭 감독 비하 영상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데이비드 쿠트 전 심판의 아동 음란물 이미지 제작에 대한 선고가 내년으로 연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아동의 불법 이미지를 제작한 혐의를 인정한 불명예 전 심판 데이비드 쿠트는 내년에야 자신이 수감될지 여부를 알 수 있게 됐다"라고
2025-12-11
-
'파묘' 측 "불법파일 유포 확인…최초 유포자 및 시청자 강경 대응"[전문] (0.00)
2024-04-23
-
'SM 前총괄프로듀서' 이수만 "K팝·AI의 접목, 기대와 우려 있다" (0.00)
2024-05-30
-
中 '파묘' 억지 흠집내기…서경덕 "열등감 날로 커져, 훔쳐보지나 마" (0.00)
2024-03-13
-
中, '더 글로리' 훔쳐보기 도 넘었다…후기만 14만 건↑"기가 막혀" (0.00)
2023-03-14
-
SNS가 화근…일상 전시하다 셀프 논란, 끝이 없네[이슈S] (0.00)
2023-04-03
-
유재석 비판한 中매체에 일침…서경덕 "올림픽 반중정서 빌미는 중국쪽" (0.00)
2022-02-25
-
[단독]박사장 "故빅죠 어머니, 성금도 기부…형 잊혀지지 않길"(인터뷰②) (0.00)
2021-05-25
-
'미나리'팀, 韓100만 돌파에 화답…윤여정 "어려운 상황에 너무 감사해" (0.00)
2021-05-07
-
배윤정, '펜트하우스' 불법 다운로드 사과…"부끄럽고 죄송"[전문] (0.00)
2021-02-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