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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차가원 회장과 불륜 인정 문자 공개됐다…100억 도박빚 변제 의혹도('PD수첩') (283.5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MC몽이 부동산 서비스 회사 피아크 그룹 차가원 회장과 불륜 관계임을 인정한 문자 메시지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 편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작은 아버지에 보낸 문자가 공개됐고, "저 가원이랑 사귀었습니다"라는 대목이 등장했다. 또 해당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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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종 아나 "전세사기로 6천만원 날렸다" 고백('사당귀') (25.8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남현종 아나운서가 최근에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한다. 2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2회에는 KBS 아나운서의 표본인 남현종이 출연해 수습 불가의 엄근진 모습을 지우고 넉살을 배우기 위해 방송인 사유리에게 특훈을 받는다. 이 가운데, 남현종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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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父 사망 후 알게 된 11억 빚에 눈물 "이 정도인 줄 몰랐다"('미우새') (23.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강예원이 부친이 사망한 후 알게 된 채무 문제에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강예원이 출연해 아버지의 부채 해결을 위해 변호사를 만났다. 강예원은 변호사에게 서류 뭉치를 전하며 "법원에서 떼어온 것이다. 이것 저것 다 뗐다"라고 했고, 변호사는 "아버지 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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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전남편 최병길PD 공개 저격 "남자답게 갚아라" (19.2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PD를 향해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최병길 님께 드리는 회신서"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법조계에 종사하는 7세 연하의 연인이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글에서 서유리는 "합의금을 지급하겠다는 의사를 단 한번도 번복한 사실이 없다고 자부했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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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 후크엔터 대표, 40억 횡령 혐의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18.5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회사 공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권 대표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해 재산을 임의로 유용하는 것은 사회적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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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1억3500만 원 빚 갚으라 줬다” ‘김선생 논란’에 아버지 직접 나섰다… 이렇게 착한 선수인데, 어쩌다 이렇게 됐나 (6.63)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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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아버지-'김선생님' 논란 일단락…김혜성도 사과 "미숙한 언행과 태도,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5.0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지난 6일 귀국 과정에서 불거진 '빚투' 논란과 그에 대한 자신의 행동에 대해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해서는 안 될 언행을 했다"고 사과했다. 아버지가 채무를 갚기로 한 가운데 자신의 침묵이 회피하는 태도로 보일 수 있었다는 점 또한 인정했다. 김혜성은 22일 인스타그램에 귀국일 공항에서의 태도에 대해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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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전에도…믿던 매니저에 발등 찍힌 스타들 '허탈'[이슈S] (3.91)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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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12년간 아내·딸 숨긴 이유 고백 "빚 때문, 가족 채무 무서웠다"('조선의 사랑꾼') (2.60)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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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의 위기, 팬들이 나섰다 "명예·권리 지키는 것 책임, 적극 법적 조치" (1.14)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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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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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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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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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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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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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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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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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