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부 2골차-여자부 3골차…핸드볼 H리그 득점왕 싸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23.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규리그 종료를 2경기 남기고 핸드볼 팬들의 시선을 붙드는 경쟁이 한창이다. 남녀부 모두 매 경기 득점 랭킹이 뒤바뀌는 초접전이라 진짜 승부만 남겨두고 있다. 남자부는 인천도시공사의 이요셉(152골)과 충남도청의 육태경(150골)이 2골 차로 맞서는 양강 구도다. 센터백으로 같은 포지션이지만 색깔은 극명하게 갈린다. 이요셉은 완
2026-04-08
-
빨라진 삼성생명, 슈터 강유림의 적응기 "100m 달리기하듯 빨리 뛴다" (2.89)
2025-08-17
-
소노-LG, 전성현·이재도 1대1 대형 트레이드 단행 (0.00)
2024-06-04
-
최준용 승부처 대폭발 KCC, 허훈 33득점 쏟아낸 KT에 짜릿승…챔프전 3승1패 (0.00)
2024-05-03
-
'슈퍼팀 증명했다' KCC, 13년 만에 프로농구 우승…KT와 챔프전 4승 1패 (0.00)
2024-05-05
-
'라건아·송교창 56점 합작' KCC, 정규 시즌 1위 DB도 눌렀다…4강 1차전 승리 (0.00)
2024-04-15
-
'허웅·존슨 58점 폭발' KCC, 갈 길 바쁜 KT에 대승…2연패 탈출 (0.00)
2024-03-17
-
'오재현·안영준 맹활약' SK, 송교창 빠진 KCC에 완승…PO 직행 포기 안 했다 (0.00)
2024-03-03
-
'라건아·하윤기 골밑 장악' 한국 남자농구, 태국 96-62 대파…아시아컵 1승 1패 (0.00)
2024-02-25
-
전희철 감독이 김선형을 아껴 쓰는 이유 "몇 번 망한 적이 있어서..." (0.00)
2023-12-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