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사임…"아티스트 활동·후배 육성에 집중" (131.6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박진영(J.Y. Park)이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을 사임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박진영이 3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진영은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 활동, 후배 아티스트 육성 그리고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진
2026-03-10
-
'장관급' 된 지 6개월…박진영, JYP 사내이사 전격 사임 (120.0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 지난해 장관급 대중문화교류위원장에 선임된 지 6개월 만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박진영이 3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시를 통해서도 박진영의 사내이사 사임을 알렸다. 박진영은 아티스트로서
2026-03-10
-
괴롭힘 및 폭언! "재일 한국인 감독 선임 정말 괜찮나" 팬들 우려→"사내 신고 시스템과 문제 방치 제도 마련" (30.38)
2026-07-30
-
"탬퍼링, 뉴진스 가족이 벌인 일…난 몰랐다" 민희진, 뒤늦은 기자회견 자청한 이유[종합] (9.4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민희진 없는 민희진 기자회견’으로 뉴진스 탬퍼링 사태에 대한 결백을 호소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과 본질을 알리고자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라며 “뉴진스 탬퍼링은 특정 기업의
2026-01-28
-
뉴진스, 어도어 소송 완패…"전속계약으로 인기 쌓고 인격권 침해 주장, 무리한 요구" (7.06)
2025-10-30
-
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6.75)
2025-10-30
-
어도어, 임시주총 열고 민희진 사내이사 재선임 (0.06)
2024-10-17
-
민희진, 어도어 대표 재선임 불발…法 가처분 신청 각하 (0.03)
2024-10-29
-
뉴진스, 결국 '계약 해지' 카드 꺼냈다…하이브에 최후통첩[이슈S] (0.03)
2024-11-14
-
하이브 "민희진 대표 재선임 기각, 法 현명한 판단…아티스트 지원 최선" (0.03)
2024-10-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