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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억 계약도 서러운데…'햄스트링 부상' 日 거포, 이러다 AL 홈런왕 신인왕 싹다 놓치나 (163.2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 복귀까지 4~6주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아메리칸리그 홈런왕은 물론 신인왕까지 놓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2017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2022시즌 141경기에서 무려 5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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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 선수 영웅 등극의 날, 483세이브 투수 밀어낼 후보? 갑자기 클로저 변신할까 (13.4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5월 들어 최악의 난조를 보이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떨어지고 있는 디트로이트는 25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더블헤더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사실 1경기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팀 마무리 켄리 잰슨(39)이 경기를 날려 먹었기 때문이다. 1경기 당시 디트로이트는 9회말 수비 전까지 3-2로 앞서 있었다. 모처럼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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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PO REVIEW] '수원FC 나와!' 정규리그 3위 부천, 이랜드 꺾고 올라온 성남과 0-0 무승부...규정으로 승강 PO 진출 (10.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웃은 것은 상위팀이었다. 승부를 가리지는 못했지만, 정규리그 성적에 따라 승강 플레이오프 티켓이 결정됐다. 부천FC1995는 30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플레이오프에서 성남FC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천은 무승부시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규정에 따라 K리그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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