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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넘는다” 살라 초대형 이적 임박→"3500억 역대 최고 연봉 터진다" 알 이티하드 '천문학 연봉' 러브콜 (26.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넘어 ‘역대 최고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집트 'youm7'은 3일(한국시간) "살라가 아직 특정 팀으로의 이적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모든 정황이 그가 사우디로 향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알 이티하드와 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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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미국행 불가" ESPN 쐐기…차기 행선지 사실상 결정 '3010억 러브콜' 사우디 독주→"MLS 현실적으로 불가능" (21.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리버풀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 최유력 후보로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를 꼽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분석을 내놨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EPL 킹’ 살라가 9년간 몸담았던 리버풀과 결별을 확정했다"면서 "현재로선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사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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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살라, 이적료 0원에 떠난다…"리버풀 재계약 확률 낮아→사우디아라비아 이적"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결국 이적료 0원에 리버풀을 떠날 거라는 이야기가 들린다. 유력한 행선지는 매년 여름 거론됐던 사우디아라비아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9일(한국시간) "2024-25시즌이 끝나면 살라가 자유계약선수(FA)로 리버풀을 떠날 것이다. 리버풀 유력 소식통에 따르면 살라가 리버풀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낼 가능성이 큰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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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25억 ‘오일 머니 유혹’ 살라 떠난다면…리버풀, ‘황희찬 동료’ 영입 노린다 (0.00)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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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중동 이적설’ 끝나지 않았다…사우디 총괄 디렉터 “영입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 (0.00)
202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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