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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도 포기하고 재기 노렸던 '삼성 왕조 셋업맨' 33살에 은퇴 선언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13.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왕조 필승조' 투수 심창민이 결국 33살 나이에 유니폼을 벗기로 했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데뷔해 NC 다이노스로 트레이드되고, 방출 후 LG 트윈스에서 부활을 꿈꿨지만 결국 꿈을 이루지 못했다. FA 자격을 얻고도 끝내 신청은 하지 못한 채 15년 커리어를 마무리한다. 심창민은 9일 인스타그램에 짦은 은퇴 소감을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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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임창용 후계자였는데, 결국 재기 못하고 은퇴 선언… “야구 선수 심창민의 시간, 값진 경험으로 간직” (13.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삼성 불펜의 핵심이자 국가대표팀 투수로도 명성을 날렸던 사이드암 심창민(33)이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그간 재기를 위해 몸부림을 쳤지만, 이제는 유니폼을 벗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심창민은 지금까지의 추억을 소중하게 여기며 팬들에게 마지막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창민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은퇴를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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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자 트레이드' 주인공 LG 떠난다…통산 80홀드 심창민은 LG 1군 경기 못 치르고 방출 (4.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경기 후반 승부처에서 기용하기 위해 트레이드로 영입했던 외야수 최승민을 방출했다. 통산 80홀드를 기록한 '삼성 왕조 필승조' 심창민 또한 팀을 떠난다. LG 구단은 25일 오후 "투수 심창민과 김의준, 포수 박민호, 외야수 최승민, 내야수 김수인을 방출했다"고 밝혔다. 심창민과 최승민의 이름이 눈에 띈다. 최승민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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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됐다" 염경엽 감독이 양현종보다 높게봤던 투수, LG에서 다시 만났다 (3.3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이른 은퇴 후 현대 유니콘스 프런트로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스카우트 또한 그 가운데 하나였고, 지금까지도 자부심을 느끼는 경력으로 남아있다. 스카우트들의 고충을 잘 아는 만큼 그는 신인 선수, 외국인 선수 지명은 해당 분야의 프로인 담당자들에게 맡겨야 한다며 감독이 나설 일이 아니라고 본다. 실패에서 배운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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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3.31)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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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비고 봐도 '김재환' 이름 없었다…10년 전 못 이룬 '김현수-김재환 공존' 현실로? (2.84)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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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2.79)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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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보상선수' 최채흥, 잘 만났다 친정…퓨처스 2경기 9실점 부진→삼성에 5이닝 8K 1실점 (0.08)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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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만 빠른가, 성장도 빠르다…초6에 야구 시작→고3에 1R 지명→고졸 신인 마무리 도전까지 (0.01)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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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 않았다, 느낌 좋았다" 아는 사람도 없는데 왜…심창민은 LG에서 뭘 느꼈나 (0.01)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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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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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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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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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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