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 ABS 챌린지 묵살→보크 판정, ML 첫 여성심판 또 논란 중심 섰다 "서커스 단장 같은 최악의 하루" (26.35)
2026-07-13
-
'타격 1위 보인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2타점 폭발, 타율 0.335→1위와 불과 6리 차…17경기 연속 안타로 한국인 빅리거 신기록까지 (22.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 복귀 이후 폭발적인 타격 감각으로 내셔널리그 타격 2위로 올라간 이정후가 17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1위까지 코앞에 두게 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2루타 1) 2타점으로 활약했다.
2026-06-10
-
美 매체 감탄한 이정후 타격 기술…"1932년 이후 처음" 결국 구단 대기록 만들었다, (21.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한국인 빅리거 역사는 물론이고 샌프란시스코 구단 역사에도 이름을 남겼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2루타 1개) 2타점으로 활약했다. 안타 2개를 추가한 이정후의 시즌
2026-06-10
-
"** 똑바로 잡으라고" 동료에게 욕설, 중계에 딱 잡혔다…샌프란시스코 분위기 왜 이래 (17.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 똑바로 잡아." "…뭐라고?" "** 공 똑바로 잡으라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3루수 맷 채프먼이 자신의 송구를 제대로 받지 못한 동료 1루수 케이시 슈미트에게 경기 중 욕설을 날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
2026-04-02
-
[속보] 이정후 폭풍질주, 3루타는 안 됐지만…2루타 쾅, 쾅! 시즌 첫 '멀티히트' 완성 (16.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타격감을 완전히 되찾은 모습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훌륭한 중계플레이로 인해 3루타를 만들어내진 못했으나, 2루타만 두 방을 때려냈다. 이정후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6번 타자로 선발
2026-04-01
-
"올해 진가 드러낼 것" 타율 0.190 데뷔 후 최악의 출발? 김병현은 이정후 부활 확신한다 (16.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BK' 김병현이 메이저리그 해설위원으로 첫걸음을 내디딘다. 특별 해설위원이 아닌 정식 해설위원으로 맞이하는 그의 '중계 데뷔전'은 4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메츠의 경기다. 샌프란시스코는 3일부터 나흘간 메츠와 홈 4연전을 벌인다. 원정팀 뉴욕 메츠가 직전 경기에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린 소토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2026-04-02
-
'이정후에게 욕설' 다저스 유망주, MLB 빌런 굳어졌다…그런데 오타니도 순위표에 있다니, 왜? (14.6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를 향한 욕설이 빌런 이미지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빌런'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이례적인 일도 일어났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빌런 랭킹’을 공개하면서 LA 다저스 유망주 달튼 러싱을 4위, 그리고 오타니를 3위에 올렸다. 이번 순위는 러싱의 잇따른 문제 행동을 계기
2026-05-03
-
유틸리티 매력 확인 중인가…매일이 MLB 생존기, 송성문의 소리 없는 스캠 투쟁 (14.1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 1월 개인 훈련 도중 부상으로 스프링캠프 소화가 불투명했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신입생 송성문. 빠른 회복으로 자신의 기량을 점검받을 기회를 얻었습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시작하는 대표팀 합류는 불발됐지만, 샌디에이고에서 자신의 역량을 뽐내겠다는 각오.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등 서
2026-03-05
-
"똑바로 잡으라고!" 이정후 동료끼리 말다툼 충격…어떻게 봉합됐나 (13.8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부터 내부 긴장 상황을 겪었다. 경기 중 감정이 격해진 장면이 포착되며 논란으로 번진 것이다. 해당 선수들은 “야구에서는 흔한 일”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자이언츠는 2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7로 졌다. 문제의 장면은 5회말 수비에서 나왔다. 1루수로 나선 케이시 슈
2026-04-04
-
양키스 2홈런 기억 안고 재회 '바람의 손자' 이정후, 저지 앞에서 또 넘겨봐? (13.3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겨울잠을 끝낸 메이저리그, 봄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공식 개막전은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 전통 강호이자 서부와 동부를 대표하는 팀끼리 겨루기라는 점에서 흥미 만점입니다. 가을 야구를 가기 위해서는 인터리그 팀을 상대로 많은 승리를 거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샌프란시스코가 속한 내셔널리그 서
2026-03-25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