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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견제용' 15점제 강행 초읽기…세계 톱랭커도 반대한다→"배드민턴 패스트푸드화 가속" (18.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배드민턴 판도를 뒤흔들 '3게임 15점제' 도입 여부가 오는 26일 결정된다. 세계 톱랭커가 잇달아 반대 뜻을 내비치고 있음에도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강행 의지를 굽히지 않는 분위기다. BWF는 오는 25일 토마스&우버컵이 열리는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회원국 투표를 통해 15점제 도입 안건을 최종적으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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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사상 최고" 韓 배드민턴 전설의 단언…"완전히 다른 레벨" 김동문 회장도 인정한 '청출어람' 시대 (17.45)
[스포티비뉴스=방이동, 박대현 기자 / 이충훈 영상 기자] 한국 배드민턴의 현재. 그 중심에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있습니다. 현역 시절 애틀랜타 올림픽 혼합복식과 아테나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을 석권한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김동문 회장은 안세영을 "사상 최고의 선수"라 평가했습니다. 수지 수산티, 린단, 리총웨이 등 한 시대를 지배했던 이름들과 비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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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37년 묵은 역사 깼다…서승재-김원호, 韓 배드민턴 최초 BWF 올해의 페어 쾌거→항저우에서 '2번째 태극기' 펄럭 "미친 시즌 완성한 듀오" (10.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재 듀오'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세계 정상의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배드민턴 사상 처음으로 남자 복식 부문 BWF 올해의 페어상 수상이란 금자탑을 쌓았다. 세계 1위 타이틀을 넘어 시즌 전체를 지배한 듀오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HSB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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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7인 출격! 안세영-'호재 듀오' 11관왕 동시 도전…韓 배드민턴, 항저우서 '태극기' 꽂을까→여복도 메달 획득 조준 (9.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전사 7인이 활약할 ‘배드민턴 왕중왕전’이 성대한 막을 올린다.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이 17일 중국 항저우에서 개막해 닷새간 여정에 돌입한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과 남자 복식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조가 나란히 시즌 11관왕에 도전하는 가운데 여자 복식에선 세계 3위 김혜정(이상 삼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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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설 넘어선다"…안세영-남복 '더블 11관왕' 초읽기!→BWF도 인정한 한국 배드민턴 '제3의 황금기' 폭발 예고 (9.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배드민턴에 '제3의 황금기'가 도래했다. 1990년대 박주봉-김동문-방수현-길영아, 2000년대 하태권-이용대-유용성 등을 주축으로 전성기를 구가하던 한국은 2010년대 들어 세대교체 실패로 '어두운 터널'에 진입했다. 그러나 여자 단식과 남자 복식에서 출구를 찾고 새 시대를 열었다. 안세영이 중심을 잡고 김원호-서승재(이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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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제발 피하자" 中도 솔직해졌다…'월투파' 조 추첨에 안도의 한숨→韓 여제는 '죽음의 A조' 배정 "올림픽 챔피언과 세계선수권 1인자 격돌" BWF 촉각 (9.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순이다. 각국 매체가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중심으로 '항저우 판세'를 독해하고 있다. 대회 전부터 안세영을 되도록 피하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월드투어 파이널 조 추첨 결과가 발표되자 중국 팬들 사이에선 “신들의 대결이 시작됐다”는 반응과 더불어 묘한 안도감이 동시에 퍼졌다. 이유는 단 하나다. 조별리그에서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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