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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리스크' 성유리, 청순 버렸다…시크+고혹 아우라 (31.3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완전히 뒤바뀐 콘셉트를 선보였다. 성유리는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화려한 문양의 붉은색 벨벳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보여준 '원조 요정'의 청초한 이미지와 달리, 다크 그레이 색상의 재킷에 블랙 네일아트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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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완전체 모였다…옥주현·이효리 투샷에 "오래된 부부 같아" (28.2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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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완전체, 이효리 수강생 됐다…요가원 수련 '인증' (26.08)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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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부친상' 이효리 곁 지켰다…"슬픔도 함께, 우리 리더 고생했어" (24.0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효리의 부친상에 핑클 멤버들이 모두 모여 곁을 지켰다. 14일 옥주현은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라며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는 글과 함게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함께 이효리 부친의 빈소를 찾은 모습이 담겼고, 옥주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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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 코인사기 무죄 NO? 검찰이 상고장 제출해 대법원 간다 (15.4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성유리 남편 안성현이 대법원의 심판을 받게 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6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 김선희, 유동균)에 안성현의 가상화폐 상장 로비 의혹과 관련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는 앞선 2심에서 서울고등법원이 특정 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안성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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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 2심 '무죄'…코인상장 청탁 의혹 징역형 뒤집혔다 (14.7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핑클 성유리 남편으로 널리 알려진 프로골퍼 안성현이 코인 상장 청탁 의혹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안성현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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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발뻗고 자겠네…남편 안성현, 코인상장 청탁의혹 '무죄' 반전[종합] (14.4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핑클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의 코인 상장 청탁 의혹과 관련해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안성현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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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의 아이콘' 누구…46살 한다감 "최고령 산모"→45세 최지우, 쌍둥맘 이영애까지[이슈S] (13.4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임신을 발표하면서 노산 우려를 딛고 2세를 얻은 여배우들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배우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20대 데뷔 후 앞만 보고 달리다 41살에 결혼했고, 어느덧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아직 믿기지 않는데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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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얼짱도 국민요정도 '옥바라지' 남편 품고 '복귀 릴레이'[이슈S] (0.26)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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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어쩌나' 남편 안성현, 코인 청탁 혐의 실형 위기 "7년 구형" (0.00)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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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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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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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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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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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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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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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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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