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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애로사항 많았죠" EPL 최초 여성 사진기자 깜짝 고백..."루니 슈팅 맞고 기절하기도" (3.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초로 공식 출입증을 획득한 여성 사진기자 마기 하룬(Magi Haroun)이 취재 도중 체포되고 기절한 사연,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과의 에피소드 등을 털어놨다. 하룬은 26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고 스타들 슈팅에 맞아 기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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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료들 다 떠나네…"출전 시간 불만" 호이비에르 이적 결심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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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주전 경쟁 붙인다…세리에A '10골 3도움' 특급 재능, 토트넘행 추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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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억 공격수보다 17살 유망주가 더 낫지"…영입 포기했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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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천재' 황인범 동료 놓쳤다…나폴리행 확정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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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풀린 첼시 '폭풍 영입'…분데스리가 원더키드 오퍼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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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트랙터 안사줘서'…유벤투스, '원더 키드' 잃는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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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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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영상] '세리 키드' 박인비 金…박세리 감독 눈물 펑펑 (0.00)
[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장아라 기자]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가 올림픽 여자 골프 대표팀 사령탑을 맡아 금메달에 도전했다. 박인비의 금메달이 확정된 순간 박세리는 눈물을 펑펑 흘렸다. '골프 여제' 박인비(28, KB금융그룹)는 20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코스(파71·6천245야드)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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