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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허위사실 유포 피의자 잡았다 "엄중한 조치, 끝까지 책임 추궁할 것"[공식] (214.4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소속사가 허위사실 유포, 미공개 정보 유출 등에 대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29일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세븐틴을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모욕, 비방 등 각종 악성 게시물에 대해 정기적이고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2025년 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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