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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경사 났다! 양현준, 홍명보 감독 명단 뽑혀 북중미월드컵 막차 탈까…셀틱 올해의 골+올해의 영플레이어 ‘2관왕 휩쓸기’ 쾌거 (30.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현준(22)이 셀틱에서 유럽 도전의 날개를 훨훨 폈다. 셀틱 올해의 선수, 영 플레이어상을 받은 만큼 북중미월드컵 최종 합류까지 기대된다. 셀틱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 시상식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2023년 강원FC를 떠나 셀틱에 합류했던 양현준이 있었다. 양현준은 팬들이 직접 뽑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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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 김민재, 홍명보호 합류..."3경기 보다 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17.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철기둥 김민재가 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한축구협회가 28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시즌을 마치고,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대표팀 캠프에 합류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25인이 합류하며 월드컵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인원은 이강인 한 명이다. 이강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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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은 용감한 윙어" 홍명보 이어 오닐 마음도 훔쳤다…재계약 하루 만에 또 우승, 韓 윙어 트로피만 6개→"부족했던 건 자신감뿐" 공개 칭찬 (14.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한 '홍명보호' 공격수 양현준(셀틱)이 소속팀 더블 달성에 일조했다. 셀틱은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컵 던펌린 애슬레틱과 결승에서 3-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3-2024시즌 이후 2시즌 만에 챔피언에 복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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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떴다 “손흥민, 또 취직했어” 韓 선수들 적극 활용했던 ‘SON 스승’ 포스테코글루, EPL 잘리고 셀틱 복귀 유력 (6.06)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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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일 만에 해고 '손흥민 사부' 희소식!→왕조 무너진 셀틱 '안지 매직'으로 부활하나…"사령탑 전격 교체" 경력직에 SOS (5.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스코틀랜드 '1강'답지 않은 행보로 휘청이던 셀틱이 결국 변화를 택했다. 브렌던 로저스(52) 감독이 자진 사임하면서 한 시대를 풍미한 ‘로저스 체제’가 막을 내렸다. 셀틱은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저스 감독이 사임 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임 감독이었던 마틴 오닐과 현역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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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야인생활 끝" 英 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떠나 MLS행 임박"→'지도자 내홍' 알아흘리도 영입 추진 (0.53)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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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침착한 마무리 빛나" 蘇매체 호평→75일 만에 시즌 6호골 폭발…셀틱 트레블 도전 견인 (0.43)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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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 공신력' 英 매체도 확신 "레비 회장, 포스테코글루 미래 고민 중…선수단에 지지받고 있다" (0.3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미래는 어떻게 결정 날까.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일(이하 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17년 만의 우승 트로피로 이끌기 전까지 그는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그는 무관의 가뭄을 끝냈다. 그에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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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최강' 디 마르지오의 보도 "포스테코글루는 토트넘에 남는다…그의 잔류 가능성이 높아졌다" (0.3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팀에 남게 될까. 잔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몇 주간 마르코 실바(풀럼) 감독이 토트넘과 연결됐다. 그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로 이적을 거절했다"라며 "최근 몇 시간 동안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토트넘에서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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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너희의 무대야" 양보했지만…토트넘 선수단 "함께해요 감독님!" 재촉→2년 울분 녹아내린 '비하인드' 감동 (0.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모든 갈등이 녹아내리는 분위기다. 토트넘 홋스퍼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시상대 맨 위 칸에 올랐다. 2008년 리그컵 이후 17년 만에 우승이자 1984년 UEFA컵(현 유로파리그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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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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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