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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지가 돌아온다?' UFC 챔피언의 경고, "위험하고 무서울 거야, 한 두 경기 치러봐야" (76.00)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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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는 일이" 133kg 은가누를 번쩍…UFC 여성 챔피언, 괴력 드러났다 (62.02)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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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사망 비극 '오피셜' 공식발표 → 조타, '골든 플레이어 맨' 상 수상…"전 세계 젊은 선수에게 귀감" 하늘에 바친다 (26.11)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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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콤비' 케인과 재결합이냐 '세리에A MVP'와 새로운 만남이냐…AC밀란도 SON 부른다 (0.10)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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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에 원시인 등장?!…UFC 라이트급 흔들 신성 '오롤바이'가 온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난 투박하지만 강인하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얼굴이 있다. 믹티베크 오롤바이(26, 키르기스스탄)는 알파메일들이 가득한 UFC 무대에서도 '한 인상' 한다. 누구도 쉽게 건드리지 못할 분위기를 풍긴다. UFC 팬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온 케이브맨(caveman)이 아니냐고 농담할 정도. 놀랍게도 1998년생이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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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에 이어 여성 두 번째…요안나 옌제이치크 UFC 명예의 전당 헌액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스트로급 챔피언 요안나 옌제이치크(36, 폴란드)가 UFC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UFC는 옌제이치크가 명예의 전당 '현대 부문(Modern Wing)'에 헌액됐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 '현대 부문'은 종합격투기 통합룰을 UFC에 도입한 2000년 11월 18일 이후 프로로 데뷔한 파이터를 대상으로 한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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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잉여 자원 바라보는 아스널의 간보기? 인연 맺기 어렵구나 (0.00)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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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발롱도르 폭격기' 셰브첸코, 조국 우크라이나 축구협회장 당선...행정가의 길로 (0.00)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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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자신과 김민재에 빗대 '월클 수비수' 자격 설명 칸나바로, 자신감-흡수력-집중력 (0.00)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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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85- 절대 강자 발렌티나 셰브첸코, 충격적인 서브미션 패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극강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34, 키르기스스탄)가 무너졌다. 5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285 코메인이벤트 여자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알렉사 그라소(29, 멕시코)에게 4라운드 4분 3초 리어네이키드초크를 잡혀 탭을 쳤다. 셰브첸코는 2018년 12월 요안나 옌드레이칙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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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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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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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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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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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