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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손흥민 떠올라" 엄지성 70m 괴력 드리블→결승골 창조 '원맨쇼'…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수확 "광주의 크랙 돌아왔다" (12.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마크를 다시 거머쥔 엄지성(23, 스완지 시티) 발끝이 3경기 연속 번뜩였다. 2020년 푸스카스상 영예를 안긴 토트넘 시절 손흥민의 '70m 드리블 골'을 연상케 하는 폭발적인 돌파로 상대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스완지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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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작심발언 "영국 무대 쉬운 곳 아냐"...조언 맞았다, '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의 계속되는 시련→11경기 연속 결장 (12.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이 몸담고 있는 코번트리 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사실상 한 발짝만을 남겨뒀다. 하지만 양민혁은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코번트리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홈 구장에서 열린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42라운드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승점 1을 더한 코번트리는 선두를 유지하며 승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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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민혁, 출전 의무 조항 없다”…램파드 ‘충격’ 공식발표→갑자기 명단 제외 날벼락 (9.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코번트리 시티)이 갑자기 연속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직접 양민혁을 언급했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코번트리 텔레그래프, 코번트리 옵저버 등에 따르면, 코번트리 시티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의 출전과 관련하여 의무 출전 조항은 없으며 자신의 판단에 따라 선수를 기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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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보다 10경기 빠르다" 해리 케인 500골로 신계 문 열었다…늙지 않는 ‘쏘니 파트너' 토트넘 탈출 묘수였나 (9.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성기에서 내려올 기미가 없다. 1993년생으로 올해 서른세 살을 맞는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폭발적인 페이스로 개인 통산 500골 금자탑을 쌓았다. 당대 최고 공격수 반열을 겨냥하는 골게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뮌헨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원정 22라운드에서 베르더 브레멘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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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토트넘 또 강등권 바로 위, 맨유는 유럽 대항전 복귀...슈퍼컴 예측 PL 순위 공개 (7.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슈퍼 컴퓨터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영국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슈퍼컴퓨터가 최종 순위를 예측했으며, 아스널은 최종 우승을 확정했고,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최저 승점 기록을 경신했다"라며 예상 순위 및 승점을 공개했다. 1위는 아스널이 이름을 올렸다. 2003-2004시즌 무패 우승 이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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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동행 확정!’ 사카,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재계약…19년 런던 커리어 총정리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 (6.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널이 부카요 사카(24)와 두 번째 재계약에 성공한 가운데 거너스가 '에이스'의 지난 19년간의 런던 커리어를 총망라해 주목받고 있다.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 5년이다. 사카 주급은 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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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양민혁, 역대급 미친 극장골 폭발...광란의 도가니 된 포츠머스, 양민혁 결승골로 찰턴에 2-1 승리 (4.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양민혁이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다. 경기 막판에 나온 그의 득점은 포츠머스에 값진 승점 3점을 안겼다. 양민혁은 30일(한국시간) 영국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챔피언십 24라운드 찰턴 애슬레틱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53분 결승 골을 기록했다. 포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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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헤어지고 시련의 연속,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양민혁, 포츠머스서 5경기 연속 결장, 힘겨운 주전 경쟁 계속 (3.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포츠머스 임대는 아쉬운 선택이 되고 있다. 한창 성장해야 할 나이에 기회를 받지 못한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포츠머스의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6라운드에서 셰필드 웬즈데이에 0-2로 패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은 또 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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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손흥민 직속 ‘후계자’ 몰락…‘오피셜’ 공식발표 “명단 제외→5경기 연속 결장” 확정, 국가대표 양민혁 아쉬움 (2.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민혁(19, 포츠머스)의 출발이 험난하다. 또 명단에서 제외됐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셰필드 웬스데이전 출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양민혁의 이름은 교체 명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로 인해 올시즌 초반 5경기 연속 결장이라는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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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절망! "사실상 죽음의 임대" 양민혁, 포츠머스서 완전히 버려졌다…U-20 월드컵+챔피언십 모두 봉쇄→토트넘 '승부수' 띄우나 (1.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 차세대 측면 유망주 양민혁(19, 포츠머스)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뜻밖의 암초와 마주했다. 지난해 K리그에서 혜성처럼 등장하며 ‘한국 축구 새 얼굴’로 각광받던 그는 올 시즌 소속팀 포츠머스에서 사실상 배제된 채 진퇴양난에 빠졌다. 팀 내 입지는 사라졌고 대한축구협회의 20세 이하(U-20) 대표팀 차출 요청마저 공식적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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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