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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日 심판 두개골 함몰→살인스윙 규정 신설, KBO도 위험스윙 제재 도입된다 "다음주 규칙위 논의" (39.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에도 일본프로야구와 마찬가지로 '위험스윙'과 관련된 규정이 신설된다. 이미 실행위원회 보고사항으로 올라갔고, 다음주 규칙위원회의 검토를 앞두고 있다. 지난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에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2회말 무사 1루에서 SSG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휘두른 배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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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좀" 낯설기만 한 전준우의 부진, 김태형 감독 시간 더 준다…김원중-손성빈은 휴식 (31.41)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아직은 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에 대해 짧게 이야기했다. 전준우는 명실상부 롯데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해에 홈런수가 급감하긴했지만, 3할에 가까운 타율을 기록하며 변함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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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포수 다치잖아' 김태형 감독…에레디아 유니폼 잡아당기며 '장난 섞인 타박' (24.22)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롯데 포수 손성빈이 SSG 에레디아의 배트에 손등을 맞자 김태형 감독이 그라운드로 뛰쳐나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2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롯데 포수 손성빈이 에레디아의 큰 스윙에 손등을 맞았다. 손성빈은 고통을 호소했고, 에레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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