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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휴가룩" 초점 안맞아도 현빈♥손예진…4살 子와 LA 포착[이슈S] (53.85)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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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아들과 휴가 다녀오자마자 '여신美' 복귀 "무슨 일이죠?" (51.5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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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빼닮았다" 손예진♥현빈 子, 얼마나 예쁘길래…"AI 합성한 듯, 살면서 본 제일 아름다운 아이" 목격담 (50.3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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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훌쩍 자란 '♥현빈 쏙 빼닮은' 아들과 행복한 나들이 공개 (47.5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손예진은 7일 자신의 SNS에 "추억 한 스푼"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캐쥬얼한 니셔츠와 캡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모습이고, 아들은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서있다. 그리고 그런 아들을 손예진은 사랑스러운 듯 행복한 미소를 띄며 바라보고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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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남다른 기럭지 4살 子와 여름휴가…♥현빈이 찍어줬나 (46.4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17일 개인 SNS에 “여행 첫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즐기고 있는 손예진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벌써부터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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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난데없는 스타일 논란에도 당당 "감사합니다" (41.8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난데없는 '헤어스타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당당한 행보를 보였다. 손예진은 9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참석한 손예진의 모습이었다. 이날 손예진은 때아닌 '헤어스타일 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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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한 "손예진♥현빈, 애칭은=여보·자기…골프 배우며 비밀연애"('백반기행') (41.8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프로 골퍼' 임진한이 배우 손예진 현빈 커플의 애칭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는 임진한 프로가 출연했다. 이날 임진한은 자신의 수제자인 손예진에 대해 언급했다. 처음 손예진 소속사 대표를 통해 골프 레슨을 하기 시작했고 이후 현빈까지 소개 받아 두 부부의 골프 레슨을 맡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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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군살 없는 슬림핏…행복한 '아들맘' (41.7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손예진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여행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19일 개인 SNS에 "여행 이틀 차"라는 글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흰색 반바지를 입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아들과 함께 모래사장에서 모래놀이를 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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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만3세 子 벌써 이렇게 컸나…아빠 닮아 '폭풍성장' (41.1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아들이 훌쩍 큰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에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아들과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아들과 얌전히 앉아있는 아들의 모습이 흐뭇함을 더한다. 특히 2022년 11월생인 아들은 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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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과 결혼 4주년 자축…"사랑과 우정 그 사이 어디쯤" (41.0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결혼 4주년을 맞았다. 31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영원한. 사랑과 우정 그 사이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해피4th'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식 장면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화려한 꽃 장식 아래에서도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현빈과 손예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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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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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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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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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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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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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