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만3세 子 벌써 이렇게 컸나…아빠 닮아 '폭풍성장'
작성일: 2026.04.28 17:25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아들이 훌쩍 큰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에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아들과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아들과 얌전히 앉아있는 아들의 모습이 흐뭇함을 더한다. 특히 2022년 11월생인 아들은 벌써부터 165cm인 엄마, 185cm인 아빠를 닮아 훌쩍 큰 키로 눈길을 모은다.
또한 이어진 밥상 사진에서는 어린이용 젓가락으로 야무지게 밥 한공기를 먹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폭풍 성장'의 비결이 엿보인다.
손예진은 최근에도 남편,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는데 부부의 모습을 만3세인 아들이 직접 찍어줬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3월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손예진은 차기작 '스캔들'과 '버라이어티'로 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현빈 역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등 차기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