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향년 77세로 별세…배우 박준혁 모친상 (155.1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성우 송도순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유족에 따르면 송도순은 지난해 12월 31일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별세했다. 1949년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대학생이던 1967년 동양방송(TBC) 성우 3기로 입사했고, 1980년 언론통폐합 후 KBS에서 성우로 활동했다. 성우 외에도 '산다는 것은', '사랑
2026-01-01
-
남궁옥분 "故송도순,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툭툭 털고 일어날 줄 알았는데" (152.2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남궁옥분이 성우 고(故) 송도순의 별세에 안타까운 속내를 전했다. 남궁옥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셨던, 툭툭 털고 일어나실 줄 알았던"이라며 "방송계의 큰 별 송도순 언니가 떠났다"라고 송도순의 비보에 슬퍼했다. 남궁옥분은 "윤소정 언니랑 몇몇이 몰려다니며 골프도, 여행도 많이 다녔었는데 두 분
2026-01-01
-
김대범, 故송도순 추모 "새해 첫날부터 이게 무슨 일, 그동안 감사했다" (148.8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김대범이 성우 송도순을 추모했다. 김대범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감사했어요"라고 송도순의 별세에 크게 슬퍼했다. 김대범은 송도순의 별세에 "새해 첫날부터 이게 무슨 일인가요"라며 "제 어린 시절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주신 멋진 목소리의 송도순 선생님"이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천국에서도 좋은 목소리 많이
2026-01-01
-
'싱글벙글쇼', 51년 만에 폐지 "6월2일 마지막 방송"[공식] (0.00)
2024-05-20
-
임영웅, 문체부 장관 표창 받는다…2020 대중문화예술상 수상 (0.00)
2020-10-28
-
성우 양지운, 2년전 은퇴 이유 밝혔다…파킨슨병 투병중 (0.00)
2019-08-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