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최민정, 김길리 女 쇼트트랙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136.57)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성남시청)과 김길리(성남시청)가 여자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이 열렸다. 최민정은 1조에서 1분28초752를 기록하며 조 2위로 결승선을 통과
2026-02-16
-
'韓 올림픽 쾌거!' 4번째 메달 획득...임종언, 쇼트트랙 1000m 동메달 (128.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임종언(고양시청)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쇼트트랙의 새로운 간판으로 떠올랐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을 기록,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1분24초537)와 쑨룽(
2026-02-13
-
[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 예선 전체 1위 기록…女 1000m 한국 3명 전원 통과 (54.1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여자 1000m 예선을 무난하게 통과했다. 최민정(성남시청), 김길리(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을 모두 통과하며 준준결선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예선
2026-02-15
-
개최국일땐 쓸어 담았는데…中 금메달 0개 미스터리, 왜 아직도 노골드 수모 벗어나지 못하나 (38.5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상한 일이다. 불과 4년 전만 해도 금메달을 쓸어 담았는데 지금은 단 1개의 금메달도 목에 걸지 못하고 있다. 중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9위에 머무르고 있다. 한국보다도 순위가 떨어져 있다. 한국은 스노보드에서 최가온이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
2026-02-16
-
"노골드 조롱하던 한국 뺨 때렸다" 中 금·동 쓸어담고 '하루 만에' 韓 제쳤다…웨이보 들썩 “한국보다만 위면 돼” (35.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이 동계 올림픽 메달 순위에서 '하루 만에' 한국을 제치자 해당 소식이 웨이보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등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 스포츠 매체 '즈보바'는 19일 “중국이 18일 하루에만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쓸어 담아 메달 순위에서 한국을 추월했다”면서 "그간 금메달이 없어 메달 경쟁에서 고전하던 중국을 조
2026-02-19
-
'고작 2007년생' 쇼트트랙 대이변 역사 썼다!...김민지, 최민정 제치고 1위 등극 (20.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07년생 김민지가 바통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지켜온 자리에, 새로운 얼굴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김민지는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46초634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노아름이 2
2026-04-08
-
중국 패닉! 한국 김길리+임종언 대형사고 보며 좌절…韓 금메달 4개, 中 올림픽+세계선수권 연달아 노골드 (18.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권력 이동이 확실해졌다. 한때 최강 대한민국과 팽팽하게 다퉜던 중국이 깊은 침체에 빠지며 끝을 알 수 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이 최고 자리에 올랐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환호는 이미 오래전 이야기처럼 희미해졌다. 올해 펼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과 몬트리올 세계선수권대회까지 메이저 무대에서 연달아
2026-03-17
-
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17.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
[올림픽] 쇼트트랙 첫 金 나올까…김길리 1000m 결승 진출, 최민정은 탈락 (17.32)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김길리(성남시청)가 1000m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성남시청)은 탈락했다. 김길리는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초반 김길리는 7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2026-02-16
-
[단독]최민정→김길리, 밀라노 영웅들 '라디오스타' 출격…올림픽 비하인드 푼다 (17.2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김길리,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유승은 선수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1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 네 선수는 이날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이들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올 겨
2026-03-18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