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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전초전은 아니지만…'1승' 꿈꾸는 미생 多 모였다 (213.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톱 랭커는 메이저 대회를 한주 앞두고 열리는 대회엔 출전을 자제한다.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고 경기 체력을 아끼기 위한 '전략적 결장'이다. 29일부터 사흘간 미국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앤드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출전 선수 명단엔 그래서 톱 랭커 이름이 거의 없다. 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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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LPGA 마야오픈 8위로 마감…세계 1위 코르다 벌써 시즌 3승 (119.0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주수빈(22)이 LPGA 투어에서 개인 2번째로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주수빈은 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주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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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연옥'에서 돌아왔다…주수빈, 통산 2번째 톱10 예고 (87.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주수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첫날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퀄리파잉 시리즈(QS)로 떨어졌다 살아 돌아온 그가 '성숙한 약진'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주수빈은 1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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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10월 마이어 클래식 취소 (0.00)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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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인터내셔널 크라운⑤] 호주, '이민지-오수현' 앞세워 한국과 경쟁 (0.00)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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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역대 최강 韓, 이민지 앞세운 호주와 명승부 예고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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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성현 '메이저 퀸' 넘어 2주 연속 우승 도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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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박성현, 이제는 국가대항전도 나가야 '남달라'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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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판타스틱 4 경쟁, 누가 송도 필드에 설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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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애니 박, 숍라이트 클래식 우승…한국계 200승 달성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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