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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했던 현실' 이강인-김민재 동반 1열 관전…한국인 1명은 무조건 결승 → 미친 주말 퍼포먼스 [UCL 4강 ①] (17.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두 기둥'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유럽 최정상 무대 결승으로 향하는 갈림길에서 운명의 2차전을 준비하고 있다. 시작은 모두 아쉬웠다.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대진이 파리 생제르맹과 바이에른 뮌헨으로 결정될 때만 해도 이강인과 김민재의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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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전주상륙작전' 성공, '이명주-이동률 연속골' 인천, 전북 원정서 2-1 역전승...3경기 만의 승리 (15.38)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완벽한 역전승으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인천유나이티드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에서 전북현대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2경기 무승에 빠져 있던 인천은 까다로운 전주 원정에서 승리를 챙기며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전북은 3경기 연속 무승에 빠지고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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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변화' 손흥민에게 판정패 당한 메시, 깔끔하게 정리했다…마음 다잡기 위해 면도까지 단행 (12.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상징인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새 시즌 첫판부터 자존심을 구겼다. 완패의 충격이 컸던 탓인지 평소 유지하던 수염까지 깔끔하게 정리하며 심기일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펼쳐진 2026 MLS 개막 라운드에서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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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악재' 이강인 4번 넘게 굴렀다 아킬레스건 파열될 뻔...붕대 감았으나, 스스로 걸었다 (9.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살인 태클을 당하며 자칫 큰 부상을 입을 뻔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22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에 위치한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7라운드에서 OGC 니스를 4-0으로 꺾었다. 이로써 PSG는 19승 3무 4패(승점 60)로 한 경기를 덜 치르고도 RC 랑스(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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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월드클래스” 독일도 인정…韓 미드필더가 평점 1 찍었다!→카스트로프 '얼음장 유력지' 최고 평가 싹쓸이 (9.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언론의 시선은 좀처럼 후하지 않다. 특히 한국 선수들에겐 더 그렇다. 하나 이번만큼은 달랐다. 평소 냉정하기로 유명한 ‘빌트’가 최고 평점을 매겼고 ‘키커’는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이름을 올렸다. 옌스 카스트로프가 서서히 피치 위 존재감을 키워가면서 언론 지면을 긍정적으로 장식하는 빈도를 높이고 있다. 보루시아 묀헨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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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수비수, 대담한 포지션 변경 승부수로 증명 시작…차승재 '제2의 이영표' 위해 새출발 (9.42)
우승에는 이르지 못했어도 가능성을 확인한 경희대다. 경희대는 지난 24일 경남 통영에서 열렸던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결승전에서 연세대에 1-3으로 패하며 아쉽게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다. 그래도 경희대학교의 준우승 여정은 대단했다. 늘 ‘도전’이라는 단어가 붙어 동행했다. 이 중심에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왼쪽 측면 수비수를 맡아 풀타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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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BBC ‘비피셜’ 공신력 떴다 “이강인, 그리즈만 대체 후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유력 (8.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페인에서 'BBC'급 공신력 높은 매체가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엮었다. 지난 겨울 이강인 영입에 실패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올해 여름 한번 더 이강인에게 접근할 공산이 크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그리즈만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 현재 이강인, 메이슨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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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3개월 만에 득점…"내가 마인츠 살린다" 헤더로 시즌 5호골→강등권과 2점 차 (8.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재성(33, 마인츠)이 슈투트가르트전에서 시즌 5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귀중한 무승부를 이끌었다. 마인츠는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3-5-2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재성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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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사건! 유럽 구단 최초 기록 달성…오현규, 베식타스 이적 후 3경기 연속골 작렬 (7.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베식타스)의 시대가 열렸다. 튀르키예 명문 구단에 당당히 이름을 새기면서 전설의 서막이 올랐다. 베식타스는 2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에서 괴즈테페를 4-0으로 완파했다. 이번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한 베식타스는 리그 4위로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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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부상 지옥 빠졌던 日 축구에 ‘구세주’ 떴다…수비진 줄복귀에 분위기 반전!→"북중미 우승 플랜 재가동" (7.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탈 팰리스) 등 대표팀 주축 자원의 연이은 부상 소식에 시름이 깊어가던 일본 축구계가 모처럼의 '희소식'에 반색하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26일 "부상자 속출로 북중미 월드컵 적신호가 켜진 '모리야스 재팬'에 모처럼 낭보가 이어지고 있다. 후방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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