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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 ‘벌써’ 금·은·동 확보…‘월드컵 우승’ 韓 이상호,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출격 ‘첫 메달 사냥’ (209.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동아시아에서 한국만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이제 ‘배추보이’ 이상호(31)가 스노보드에서 메달을 노린다. 이상호는 8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 위치한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경기에 나선다.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내는 설욕전이자, 대한민국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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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배추보이’ 이상호 출격…韓 첫 메달이자 통산 400번째 노린다 (65.01)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기자]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에 남을 통산 400번째 메달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한국 첫 메달에 도전하는 선수는 ‘배추보이’ 이상호다. 이상호는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 나온다면, 그 메달은 1948년 런던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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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새 역사' 앞두고 대형 변수...'멀티 메달' 도전하는 유승은, 현지 기상 악화로 결승전 미뤄졌다→18일 재개 확정 (49.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스노보드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유승은(성복고)의 올림픽 두 번째 메달 도전이 일단 숨을 고르게 됐다. 결승 무대가 현지의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일정이 미뤄졌다. 대한체육회는 17일(한국시간) 공지를 통해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폭설 등 악천후 영향으로 연기됐다고 알렸다. 이후 국제스키연맹(FIS)은 현지 회의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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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돈방석’도 막지 못한 열정…‘골절 투혼’ 최가온, 포상금 사용처 물었더니 “저축해서 차 사고 싶어요” (23.9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금빛 기적은 이미 잊었다. 이제는 또 다른 출발선 앞에 섰다.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의 영광 뒤에 숨겨진 솔직한 속내와 앞으로의 청사진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0대 소녀의 질주는 한 번의 드라마로는 멈추지 않을 태세다. 최가온은 19일 서울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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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최민정→김길리, 밀라노 영웅들 '라디오스타' 출격…올림픽 비하인드 푼다 (23.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김길리,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유승은 선수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1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 네 선수는 이날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이들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올 겨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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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탄생...'4번째 올림픽 맏형' 37세 김상겸, 스노보드 은메달 획득 (23.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의 동계 올림픽 첫 메달이 나왔다.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에서 맏형 김상겸이 은메달이라는 값진 수확을 거뒀다. 대한민국 하계 및 동계 올림픽을 통틀어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탄생한 순간이다. 김상겸(37·하이원)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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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설상 대형 쾌거!' 18세 여고생 최가온, 넘어지고 넘어져도 일어나...첫 올림픽 금메달 쾌거 (22.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한국 설상 종목 역사에 새 장을 열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은 최종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제치고 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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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日→中, 아시아가 휩쓰는데 한국은 출전도 못 해? '주 종목' 아직 시작도 안 했다! (20.6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금메달 기무라 기라, 은메달 기마타 료마(이상 일본), 동메달 쑤이밍(중국).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아시아 선수들이 메달을 휩쓸었다. 한국은 이 종목에 출전 선수가 없었지만 아직 주 종목이 남았다. 다가올 스노보드 일정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바라본다. 스노보드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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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은 감동의 메달, 日은 실격 논란! 보드에서 금지물질 검출→"손 안 댔다, CCTV 봐줘" 허무한 탈락 (19.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맏형' 김상겸이 은메달로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을 수확한 가운데, 일본은 같은 종목에서 의문의 실격 논란이 불거졌다. 39살 노장 시바 마사키의 보드에서 '금지물질'인 불소가 검출된 것. 시바는 예선 1차 주행을 마친 뒤 장비 검사에서 불소가 검출돼 예선을 다 마치지도 못했다. 정작 본인은 "나는 보드에 손을 댄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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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노보드 이상호, 대한민국 첫 금메달 도전한다 (19.96)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개막했다. 배추보이 이상호가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노린다. 이상호는 현지시간 8일 오전 9시 이탈리아 손드리오주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한다. 평행대회전은 스노보드를 타고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 계열의 종목이다. 두 선수가 곡선 코스를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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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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