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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해? '145kg' 스모 선수vs'무패' 복서 미친 대결...'59kg 체급 차이'로 확실하게 누른 히데마사 승리 (13.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색 격투 매치에서 결국 체급의 벽이 승부를 갈랐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단체 도그파이트 와일드 토너먼트는 마드리드에서 네 번째 대회인 '도쿄 블러드'를 개최하며 또 다른 이색 대결을 선보였다"라며 "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경기 중 하나는 전직 스모 선수 치요타이류 히데마사와 프로복서 호르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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