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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아스피날 계약 해지해달라" 에이전시 UFC에 요구…"받는 금액 역겨워" 저격까지 (84.7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복싱 프로모터 에디 헌은 30일(한국시간) 공개된 iFL TV 인터뷰에서 화이트 UFC 대표를 향해 “오만하고 현실감 없는 사람”이라고 직격하면서 아스피날의 UFC 계약 해지를 공개 요구했다. 헌은 “데이나 화이트가 계속 나를 공격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그가 그러는 동안 나는 계속해서 그의 실체를 보여줄 것”이라고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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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앤소니 존슨, 투병 끝에 향년 38세로 사망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럼블' 앤소니 존슨(미국)이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1984년생으로 향년 38세. 정확한 병명을 알려지지 않았다. 존슨은 2017년 4월 UFC 210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다니엘 코미어에게 리어네이키드초크로 지고 은퇴를 선언했다가 지난해 벨라토르와 계약하고 복귀했다. 벨라토르 라이트헤비급 그랑프리에 참가해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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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은퇴 앞둔 표도르, 간절한 마지막 소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라이드 시절 라이벌들은 대부분 은퇴했다. 미르코 크로캅도,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도 더 이상 링이나 케이지에 오르지 않는다. 표도르 예멜리야넨코(러시아)도 '그때'가 오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1976년생으로 올해 만 45세. 은퇴를 준비 중이다. 그런데 떠나기 전 해결해야 할 일이 있다. 일종의 숙원 사업이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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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UFC 대표도 못한 일에 도전…"표도르 vs 주도산 추진 계획"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29전 29승 무패로 은퇴한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3·러시아), 이제 사업가 다 됐다. 종합격투기 대회 '이글FC(Eagle FC)'를 띄우려고 수완을 발휘하는 중이다. 이글FC는 원래 러시아 대회사 고릴라FC였다. 고릴라FC는 2017년 5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러시아 여러 지역에서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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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2)] 토니 퍼거슨, 브록 레스너 훈련 도우미 자청 (0.00)
우스만 vs 번즈챔피언 카마루 우스만과 도전자 길버트 번즈의 UFC 웰터급 타이틀전이 오는 12월 13일 UFC 256에서 펼쳐진다. 우스만의 타이틀 3차 방어전. 둘은 원래 지난 7월 UFC 251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번즈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양성 반응으로 대결이 성사되지 못했다. 우스만과 번즈는 샌포드MMA에서 함께 훈련한 팀 동료였다. 서로를 인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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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1)] DC "미오치치, 은가누에게 KO될 수도" (0.00)
이번엔 다를지도다니엘 코미어가 스티페 미오치치와 프란시스 은가누의 2차전은 1차전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은가누가 이번엔 KO로 이길 것 같다. 미오치치는 (UFC 252에서) 내 펀치에 대미지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미오치치가 내년 1월, 그러니까 (회복할 충분한 시간을 거치지 않고) 일찍 경기를 갖는다면 은가누에게 질 것이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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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7/14)] "하빕 인터뷰 금지"…유명 기자 vs 유명 매니저 '감정싸움' (0.00)
이교덕 기자입니다. '정오의 UFC'에서 '오늘의 UFC'로 코너 이름을 바꿔 진행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목요일 생중계UFC 온 ESPN 13 메인 카드가 오는 16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스포티비나우와 스포티비온에서 생중계된다. 메인이벤트는 캘빈 케이터와 댄 이게의 페더급 경기, 코메인이벤트는 팀 엘리엇과 라이언 베노이트의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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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표도르, 램페이지 잭슨에게 1R KO승 (0.00)
[스포티비뉴스=도쿄,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3, 러시아)가 스피드를 앞세워 퀸튼 '램페이지' 잭슨(41, 미국)을 무너뜨렸다.표도르는 29일 일본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린 벨라토르 일본 대회(Bellator Japan) 메인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펀치 연타를 여러 차례 잭슨의 안면에 터트려 1라운드 2분 44초 만에 KO승 했다.
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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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연속 1R 승부…표도르, 50% 승률 '도 아니면 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얼음 황제'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3, 러시아)는 2017년 6월 벨라토르에 데뷔해 4경기를 치렀고 모두 1라운드에 승부를 냈다.'도 아니면 모'였다.맷 미트리온에게 1분 14초 만에 KO패 했지만 프랭크 미어를 48초 만에, 차엘 소넨을 4분 46초 만에 쓰러뜨렸다. 지난 1월 벨라토르 헤비급 그랑프리 결승전에선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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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저스틴 게이치 "코너 맥그리거, 겁쟁이 됐다"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위기?오는 13일 미국 템파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61 메인이벤트가 흔들린다. 요안나 옌드레이칙이 UFC에 몸 상태를 이유로 스트로급 한계 체중을 맞추지 못할 것 같다며 계약 체중 경기를 제안했다는 루머가 돌았다. 그러자 상대 미셸 워터슨은 스트로급 경기가 아니면 뛰지 않겠다는 의지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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