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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타순 고정할 감독 올까' SF 밥 멜빈 전격 경질…새 감독 후보들도 공개 (2.45)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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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급 떴다…"누누 산투, 노팅엄 경질 위기" 공개질책→해설거부→토트넘 울리더니 연이은 '막장 행보' 빈축 (1.18)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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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급 떴다…"누누 산투, 노팅엄과 3년 재계약 체결"→구단주 '공개질책' 후폭풍에도 잔류 확정 (0.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노팅엄 포레스트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로 이끌어 지도력을 재평가받은 누누 산투(51) 감독이 시티 그라운드에 잔류한다. 지난달 노팅엄 구단주인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의 '면전 질책'으로 홍역을 치른 산투는 그간 AS 로마(이탈리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구단 등과 연결됐지만 소속팀과 3년 재계약을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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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BBC급 공신력 최고 확인! "누누 산투, 노팅엄 떠난다"…'구단주 공개질책' 후폭풍→AS로마 2년 계약 제안 (0.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노팅엄 포레스트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로 이끌어 지도력을 재평가받고 있는 누누 산투 감독이 결국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2년 전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행을 가장 먼저 보도하고 최근 모하메드 살라의 리버풀 재계약 소식을 전해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프랑스 '풋메르카토' 소속 산티 아우나 기자는 23일(이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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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나 큰일 났어'…판 니스텔로이의 레스터, 승점 삭감 위기로 재강등 몰렸다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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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반에만 '두 골'…"역시 토트넘 에이스" 연습경기 7-2 대승 견인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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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