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년 전 월드컵 여신→스포츠 기자로 깜짝 변신…ESPN 마이크 잡고 월드컵 복귀 "사진 한 장으로 인생이 바뀌었다" (117.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뜨겁게 달궜던 '월드컵 여신' 라리사 리켈메가 16년 만에 세계 축구계 최대 싸움터로 돌아온다. 이번엔 열성 팬이 아닌 스포츠 저널리스트 신분으로 '피치 밖'을 누빈다. 글로벌 축구 전문 계정 'Motivaciones Futbol'은 10일(한국시간) "16년 전 파라과이를 응원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2026-06-10
-
"일본, 브라질에 이길 수 있었어" 야구 레전드의 탄식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부상 선수 없었다면" 해설가도 진한 아쉬움 (91.10)
2026-07-05
-
사우디 구단 날벼락 '이 일본 선수 도대체 뭔가' 연봉 3배→메디컬 완료...돌연 이적 취소 "가족이 내린 결정" (86.19)
2026-09-03
-
'3점만 주면 34승0패' 세상에 이런 투수가 있나…PS ERA 1.07 야마모토, 美 30년 베테랑 기자도 "세계 최고 투수" 극찬 (68.92)
2026-10-07
-
"맨유 시절보다 2배 많은 돈을 벌었을 것"...퍼디난드 고백 "가장 돈을 많이 번 시기? 최근 몇 년" (13.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선수 은퇴 후 오히려 현역 시절보다 더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간) "퍼디난드는 최근 팟캐스트 ‘더 롱 플레이’에 출연해 자신의 커리어와 사업 이야기를 털어놨다. 진행자인 저널리스트 조던 맥컬리가 “언제가 가장 많은 돈을 벌었느냐”라고 묻자, 퍼디난드는 “아마
2026-05-27
-
손흥민 이럴수가! 뮌헨 이적이 이렇게 막힌다…SON이 대체해야 할 윙어, 연봉 대폭 삭감도 감수 (0.03)
2025-04-03
-
[속보] 손흥민 고생했어 "토트넘 떠날 수 있다”…HERE WE GO 수준 ‘진짜 1티어’ 떴다 (0.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최근 손흥민의 경기력을 고려하면 결별을 결정해도 놀랍지 않을 것이다. 지금부터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유럽에서 꽤 공신력이 높은 곳에서 작별 가능성이 흘러나왔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가 8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미래가 완벽하게
2025-03-08
-
맨유! SON 영입할 돈으로 “날 데려가“…1128억 공격수 역제안 “맨유 이적 원한다” (0.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매년 여름 대대적인 팀 개편을 꾸리고 있다.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했던 빅터 오시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한다. 최근 맨유는 오랫동안 골 결정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지난 2022-23시즌 마커스 래시포드가 30골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기회를 잡
2025-02-26
-
김하성이 SF 제안 거부했다고? 오히려 전직 올스타는 “많이 받은 것 같은데, 옵트아웃으로 더 벌 것” (0.01)
2025-02-01
-
“황희찬, 진짜 울버햄튼 방출될 수 있다” 구체적 시기까지 나와 ‘충격’…겨울 이적 시장 or 2부리그 강등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7)이 울버햄튼을 떠나게 될까. 겨울 이적 시장 기간에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있다. 만약 울버햄튼이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하지 못한다면 내년 여름에는 높은 확률로 떠나게 될 것이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한국인 공격수 황희찬(27)이 다시 한 번 이적 시장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겨울 이적시장이 다가오면서 팀의 강등권 탈출
2024-12-14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