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모든 영광을 아내에게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클래식 보디빌딩 그랑프리 우승자 조범성이 아내에게 승리의 영광을 돌리고 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가 주관 주최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총 상금은 현금 1억2000만 원으로 국내 보디빌딩 대회 중
2023-09-02
-
[포토S] 신랑 류현진 승리를 위해 경기장 찾은 배지현 아나운서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류현진이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6 2/3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무자책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의 시즌
2021-04-14
-
[포토S] 배지현 아나, '신랑 응원왔어요'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류현진이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6 2/3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무자책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의 시즌
2021-04-14
-
[포토S] 코로나에 묶여 있던 배지현 아나운서, '신랑 응원 왔어요'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류현진이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6 2/3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무자책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의 시즌
2021-04-14
-
[포토S] 16승 거둔 후랭코프, 아내와 이마 키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3으로 승리한 두산. 16승을 거둔 두산 후랭코프가 아내의 이마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2018-08-14
-
[포토S] 아들과 함께 코트에 나선 미모의 신영석 아내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한희재 기자] 한국전력이 6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꺾고 승리했다. 경기후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현대캐피탈 신영석의 아내가 아들 서오군과 함께 시상식을 지켜보고 있다.
2018-03-06
-
[포토S] 톤, 아내 바라보는 달콤한 눈빛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곽혜미 기자] 23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의 경기,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한 현대캐피탈 톤이 임신한 아내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6-12-23
-
[포토S] 톤, '한국에 온 아내 때문에 힘이 나요'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곽혜미 기자] 23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의 경기,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한 현대캐피탈 톤이 임신한 아내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6-12-23
-
[포토S] 현대캐피탈 톤, 임신한 아내와 함께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곽혜미 기자] 23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의 경기,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한 현대캐피탈 톤이 임신한 아내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6-12-23
많이 본 기사
-
“추신수, 당신이 돈을 보내줬잖아요” 6년 전 뿌렸던 씨앗, 빅리거로 성장해 나타났다
2026-10-28
-
"야마모토 몸값 8500억까지 치솟는다" 다저스 초비상, 12년 계약했는데 결별 걱정…샐러리캡 도입 최대 변수
2026-10-27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암살자(들)', 신작 공세 뚫고 또 정상…5주 연속 한국영화 1위
2026-10-26
-
'눈물' LG 거포에 강정호 러브콜 보냈다…"덕아웃서 우는 장면 마음 아팠다, 내가 1년 내내 케어를"
2026-10-27
-
양홍원 폭로자, 불륜의혹 일파만파→돌연 사과…"정신과 약 때문, 진심으로 미안"[이슈S]
2026-10-26
-
삼성 이기고도 논란, 왜 5점 리드에서 원태인을 소모했나… 박진만 설명, "확실하게 마무리 지으려고"
2026-10-27
-
'무려 7년 만' 안방 울리고 떠난 감우성…'명품배우'의 존재감 활용법[초점S]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