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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2의 손연재 되고 싶어요"…리듬체조 유망주의 바람 (0.00)
[스포티비뉴스=전주, 정형근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제2의 손연재'를 꿈꾸는 리듬체조 유망주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제48회 소년체전' 리듬체조 경기가 28일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대학교에서 열렸다. 초·중등부 선수들은 진지한 태도로 경기에 임했다. 대기 시간 동안 같은 동작을 수차례 반복하며 자신의 연기를 점검했다.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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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초-목동초' 7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배구 꿈나무들의 잔치 우승팀이 가려졌다. 한국배구연맹은 14일 보도 자료를 내고 '한국배구연맹이 주최한 제 7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고학년부(5~6학년)는 대전 신계초등학교, 중학년부(3~4학년)는 서울 목동초등학교가 우승했다'고 알렸다. KOVO 유소년 배구대회는 2013년 1월 유소년 배구 교실을 운영하는 24개교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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