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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2000경기 아닙니다…KBO 역사에 36살 주전 유격수? 없었다, 그것도 신인처럼 뛰어다니는 (16.1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유격수 오지환이 개인 통산 20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23번째, 현역으로는 6번째. KBO리그 역사가 길어지고 30대 후반까지 커리어를 이어가는 선수들이 많아진 지금은 그렇게 특별한 기록이 아닌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당장 오지환에 이어 두산 양의지(1979경기)와 KT 김상수(1921경기)도 올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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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예요? 바이에른 뮌헨+김민재가 또 신민재에게…이번엔 '사인 유니폼' 주고받았다 (12.5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민재들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구단은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민재가 민재에게'라는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뮌헨 소속이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인 김민재(29)의 유니폼을 KBO리그 LG 트윈스 내야수 신민재(29)에게 전달하는 내용이었다. 영상 속 신민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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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라니, 팔로워 4400만 유럽 명문구단이 신민재 GG 수상 축하 "축구는 김민재, 야구는 신민재" (11.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축구는 김민재, 야구는 신민재" LG 구단이, LG 팬들이 하는 말이 아니다. 김민재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하는 얘기다. 독일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이 신민재의 골든글러브 수상을 축하했다. 신민재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루수 부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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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반장 1958' 이제훈, 증권사 직원 추락사의 진실 밝혔다…길어진 빌딩 그림자의 여운[TV핫샷] (0.00)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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