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열→故안성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공식] (149.44)
2026-10-07
-
이영애, '20살 연상♥' 재력가 남편 시상식 동반참석…귓속말 '화기애애' (130.09)
2026-10-16
-
故안성기 차남 안필립, 父 대신해 트로피 받았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111.63)
2026-10-16
-
문상민, 반짝반짝 대세행보…영화 '파반느'로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 (17.8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문상민이 지난 8일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영화 시상식으로, 촬영 감독들의 시선으로 한 해의 우수한 영화와 영화인을 조명하는 시상식이다. 이날 문상민은 독보적인 피지컬과 수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2026-06-09
-
'왕사남' 박지훈, 신인상 수상 성공 "날 믿어준 장항준 감독 감사"('제62회백상예술대상') (16.1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단종 오빠' 박지훈이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배우 박지훈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박지훈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장항
2026-05-08
-
하입프린세스, '스톨른'으로 증명한 존재감…대학가 축제·일본까지 접수 (14.3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인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가 대학 축제와 일본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키고 있다. 하입프린세스는 지난 11일 첫 번째 미니앨범 ‘17.7’ 타이틀곡 ‘스톨른’(Stolen(KR ver.))을 디지털 싱글 형태로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돌입했다. 앞서 일본어 버전 ‘스
2026-05-19
-
'월클' 된 안효섭, 이래서 아름다운 예술인…상금 2000만원 전액 기부 (8.54)
2025-10-24
-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올해의 여성화인상 "모든 창작자들께 보내는 지지" (3.1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26회 여성영화인축제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이 지난 12월 16일 오후 7시 인디스페이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공로상은 한국영화 대표 1세대 여성 제작자인 심재명 명필름 대표에게 돌아갔다. 선정위원회는 심 대표에 대해 올해 명필름 30주년을 맞은 제작자로서 한국영화가 걸어온 30년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아낸 인물
2025-12-18
-
조현철 감독 장편 데뷔작 '너와 나', 日정식 개봉…현지 반응 '후끈' (2.79)
2025-11-17
-
손흥민, 역사상 없었던 기록 확정…“리오넬 메시 완패 인정” 44.5% 압도적 득표율→4개월 만에 MLS 올해의 골 수상 확정 ‘LAFC 구단 역대 최초’ (1.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 무대를 완벽하게 정복했다. LAFC 입단 4개월 만에 구단 최초 기록을 만들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28일(한국시간) 발표한 ‘2025 AT&T MLS 올해의 골(Goal of the Year)’의 주인공은 바로 손흥민이었다.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에서 로스앤젤레스FC(LAFC)
2025-10-29
많이 본 기사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미국까지 오스틴 MLB 복귀 가능성 분석… “MLB 먹튀→KBO 괴물타자, 감탄할 가치 충분”
2026-10-15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일본 4명인데 한국은 전멸' 韓日 격차 더 벌어졌다…발롱도르 공식 홈페이지도 극찬 "아시아 후보 절반이 사무라이 블루" 역대 노미네이트 역시 압도적 1위
2026-10-15
-
[오피셜] "KIM 좋은 유격수 만들고 싶다"던 로하스 은퇴 공식화→폭풍 오열…김혜성에게도 기회 찾아오나
2026-10-16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빙판길 미끄러진 김하성, 차라리 시즌 전체 결장이 나았을 것” 아무리 못했어도 이런 악담이라니… 냉정한 현실인가
2026-10-1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