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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키키, 8월 컴백대전 합류…'404'로 증명한 대중성·화제성 이어간다 (39.98)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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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알디원·앤더블 온다…'2026 SKA' 첫 라인업 공개 (36.5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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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데뷔 6년만에 '엠카' 첫 1위…YG 정공법 통했다 (33.0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트레저가 정통 힙합을 전면에 내세운 새 앨범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해 성공적인 활동 2막의 시작을 알렸다. 트레저는 지난 1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로 1위를 차지했다. 각 부문 집계에서 고른 강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글로벌 팬 투표에서 압도적인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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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밀리언셀러' NCT 위시, '오드 투 러브'로 한중일 주간차트까지 장악 (32.1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위시가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로 주간 차트까지 장악했다. NCT 위시는 1집 ‘오드 투 러브’로 초동 판매량 182만 5000장을 기록하며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데 이어, 30일 발표된 써클 주간 차트에서 앨범 및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라 강력한 파워를 실감케 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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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소 큐트' 콘셉트 사진으로 발산한 내추럴 매력…포근+몽환 비주얼 (28.1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곡 발표를 예고한 화사가 콘셉트 사진을 공개해 호기심을 키우고 있다. 화사는 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소 큐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컴백을 앞두고 최초로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는 따뜻한 무드 속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하는 화사의 비주얼이 담겨 있다. 화사는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하고,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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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굿 굿바이' 신드롬 잇는다…신곡 '소 큐트' 6일 발표 (27.8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화사가 4월 9일 새 싱글 ‘소 큐트’를 발표한다. 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 ‘굿 굿바이’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지난달 31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에는 화사 컴백을 알리는 ‘소 큐트’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소 큐트’라는 화사의 짧은 보컬과 더불어 테이블에 앉아 생각에 잠긴 화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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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데드라인', 美 '빌보드 200' 8위…3연속 톱10 진입 (26.5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빌보드서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세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은 빌보드 200에 8위로 진입했다. 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퀘어 업', 두 번째 미니앨범 '킬 디스 러브', 정규 1집 '더 앨범', 정규 2집 '본 핑크'에 이은 팀 통산 다섯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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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위시가 정규 1집으로 이룬 것들 #커리어 하이 #알고리즘 점령 #광고 러브콜 (26.3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위시가 첫 정규앨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로 자체 기록을 잇달아 경신하고 있다. '오드 투 러브'는 초동 판매량으로 밀리언셀링을 기록했고, 음원차트에서 초강세를 나타냈다. 동명 타이틀곡 챌린지는 SNS를 강타했고, 광고 시장에서도 NCT 위시 멤버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2026년 대세로 주목받는 N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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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404 (뉴에라)'로 데뷔 첫 월간차트 1위 (25.9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신곡 '404 (뉴에라)'로 데뷔 후 첫 월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12일 써클차트에 따르면 키키는 지난 1월 26일 발매된 두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의 타이틀곡 '404 (뉴에라)'로 2월 월간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2관왕을 기록, 데뷔 첫 월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앞서 7주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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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 것"…'SM 서머송' 계보 이을 '레몬탱'[종합] (24.93)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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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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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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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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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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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