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연, 손 떠는 영상 확산..'건강 이상설'에 "목디스크 때문" (82.2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승연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 온라인에서는 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최근 한승연이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방문해 시간을 보내던 중, 손을 여러 차례 떠는 모습이 포착된 것. 뿐만 아니라 다소 피곤해 보이는 듯한 얼굴도 포착되면서 팬들의 걱정이 커져갔다
2026-08-09
-
[단독]진경, '하렘의 남자들' 합류…명품 카리스마 예고 (37.4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진경이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진경은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 합류할 예정이다. '하렘의 남자들'은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2026-03-18
-
[단독]진경, 이종혁과 부부 호흡…'유일무이 로맨스' 특별출연 (34.4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진경이 '유일무이 로맨스'에 출연한다. 2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진경은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 특별출연으로 나설 예정이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톱스타 탁무이(김현진)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박수영)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진
2026-02-21
-
[MLS REVIEW] 손흥민 '6분 만에' 퇴장 유도→LAFC, 수적 우위에도 선제 실점...부앙가 동점골로 1-1 무 (20.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경기 초반 상대 퇴장을 유도하며 수적 우위를 이끌었지만, LAFC는 끝내 역전승을 거두지 못했다. LAFC는 11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8라운드 홈경기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1-1로 비겼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2026-10-11
-
김대호, 창백해진 얼굴…에티오피아서 건강 이상→촬영중단·병원行('위대한 가이드3') (15.32)
2026-07-22
-
'이게 얼마 만이야?' 대전예수 156km 던지고 승리…바닥 찍은 평가→한화 복귀 위한 발판 만드나? (15.30)
2026-09-14
-
'韓 대표 공격수는 쉽게 죽지 않는다' 좁아진 입지→행운의 선발 출전...기회 잡은 오현규, 1도움 작렬 (14.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쟁자의 돌발 행동이 오현규에게는 반전의 기회가 됐다. 두산 블라호비치가 징계로 빠진 사이 선발 자리를 꿰찬 오현규가 시즌 첫 리그 도움에 첫 풀타임까지 기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각인했다. 베식타스는 1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르주룸스포르와 2026-27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5라운
2026-09-12
-
'손흥민 선발 출격' LAFC 골이 이렇게 안 터지나…PK 취소→부앙가 결정적 기회까지 허공으로, 톨루카와 0-0 [전반 REVIEW] (14.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가운데 LAFC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전반 동안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 골문을 열지 못했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 리그스컵 2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공격 선봉에 선 LAFC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고도 마무
2026-08-09
-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14.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선발에서 제외한 LAFC가 결국 공격력 부재를 극복하지 못했다. 후반 들어 두 에이스를 동시에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이미 넘어간 흐름을 되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손흥민 역시 약 2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하며 최근 5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2026-08-20
-
손흥민 ‘이걸 왜 못 받아먹어’ 동료에게 분노 폭발, 킬패스 찔러줘도 답답한 움직임에 LAFC ‘무득점’ (전반종료) (13.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은 활발하게 움직였다. 과감한 슈팅에 상황이 되면 매번 침투 패스를 찔렀다. 하지만 동료들의 그 움직임에 따라오지 못했다. LAFC는 30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아우디 필드에서 열리는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22라운드에서 DC유나이티드에 0-0 접전 끝 전반전을
2026-08-30
많이 본 기사
-
총기 잃어버린 LG 야구, 마지막 잠실 경기 거부할 수 있나… 챔피언 자존심 꿈틀댈까
2026-10-20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KIA가 2024년 우승 당시보다 더 나아진 것… 하나가 아닌 둘이다, 가을 최강 포지션이 있다
2026-10-19
-
이상민, 도지사실에 빨대 250개 보냈다 "헐레벌떡 취소 고려했는데…배송 완료"
2026-10-19
-
"다저스 사랑하며 내가 선택한 길, 후회없다" 美 언론의 악의적 보도, 오죽하면 김혜성 직접 입 열었다
2026-10-19
-
'경악의 192㎞ 홈런' MLB에서도 못 본 타구 속도였는데…LG 이재원 한번 더 기회 있을까
2026-10-20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아시안게임